• 최종편집 2020-10-2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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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경찰서,주민직접 찾아 ‘찾아가는 군민안심센터’ 운영
    청도경찰서는 22일 풍각면 화산리를 방문해 '찾아가는 군민안심센터' 를 통해 절도예방, 보이스피싱 예방, 교통사고 예방 요령 등을 안내하고 창문열림경보기, 안전지팡이, 교통안전모, 리플릿등을 배부했다.
    • 뉴스종합
    2020-10-22
  • 영천시,‘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심리지원 실시
    영천시(시장 최기문)와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오는 27일까지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영천시 금호읍 소재) 직원 120명을 대상으로 심리지원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이하 연구원)은 지난 2월부터 도내에서 발생된 코로나19관련 진단검사를 전담으로 실시하고 있어 직원들의 직무관련 스트레스가 누적된 상태이다. 이에 연구원 직원 전원을 대상으로 지난 12일~14일 사이 정신건강 자가검진(우울, 불안 등 7개 영역)을 통한 정신건강 위험도를 평가했으며, 이를 통해 고위험자를 대상으로 지난 21일~22일 사이 ‘찾아가는 마음사랑방’을 활용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및 전문요원의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한 오는 27일에는 힐링닥터로 잘 알려진 동국대학교 경주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사공정규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각종 직무 스트레스 및 코로나19 시대에 느끼는 감정들을 자유롭게 소통하는 힐링토크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최수영 보건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에 최일선에서 방역을 담당하는 업무 담당자들의 피로가 누적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에, 시는 대응 인력에 대한 심리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정신건강 상담문의 및 ‘찾아가는 마음사랑방’ 신청은 영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054-331-6770)로 문의하면 된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2020-10-22
  • 청도읍성등 대표 관광지.. 'SBS 배낭메고 인생네컷' 촬영
    SBS예능프로그램 '배낭메고 인생네컷' 촬영팀이 청도의 대표 핫 플레이스에서 지난 21일 촬영을 했다. 촬영에는 2AM 창민,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제아, 원미연, 이치현과 벗님들의 이치현등 4명의뮤지션들이 인생사진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청도읍성과 가장 오래된 청도석빙고와 경부선 페철로를 활용한 청도레일바이크, 전국 유일의 한국코미디타운, 청도와인터널에서 촬영했다. 청도읍성등은 지난해에도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 예능 프로그램을 촬영했다. 청도지역의 관광지역지는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언택트 여행지로 특히, 청도읍성은 야간관광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SBS예능프로그램 '배낭메고 인생네컷'은 지난 9월 28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에 방송되는 여행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촬영분은 오는 16일 월요일에 방영된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
    2020-10-22
  • 경북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중 학력 인정’ 첫 탄생!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22일 경북도교육청 학력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 학생 학습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한 청소년에게 중학교 학력을 인정한 첫 수혜자를 배출했다. 의무교육단계 미취학·학업중단학생 학습지원 시범사업은 학업을 중단한 학생이 학교 밖에서 일정 기간 동안 학습을 이수하면 학력을 인정해 주는 것으로 지난해부터 실시한 사업이다. 사업 내용은 학업 중단 학생에게 정규학교 교육과정과 대학탐방, 제주생태문화탐방, 학습클리닉, 자격취득, 직업기술 전수 등과 같은 학습지원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으며 경상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위탁 운영한다. 학습 대상은 만24세 이하의 초·중학교 미취학·학업중단 학생으로 학업중단 전 재학기간을 포함해 초등학교 과정은 총 4,692시수, 중학교 과정은 총 2,652시수를 인정받으면 학력이 인정된다. 경북교육청의 학교 밖 청소년 학력 인정의 첫 포문을 연 주인공 A학생은 학업중단 전 재학기간 2년 6개월동안 2,411시수를 인정받았고, 이후 센터에서 9개월간 270시수를 학습해 총 2,681시수로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았다. 주원영 경북도교육청 학생생활과장은 “학업중단 학생이 학업을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학교 밖의 학습 프로그램 개발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청
    2020-10-22
  • 경북도, 우수 중소기업의 보증지원 확대한다
    실라리안, PRIDE기업 등 유망기업 276개사 혜택.. 기업활동 촉진 기대 경북도는 22일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경북스타트업 혁신대상, 실라리안, 경북PRIDE기업, 경북지역스타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중소기업대상 기업 등 경북도가 선정한 유망기업에 대한 보증지원과 우수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경북도는 협약내용을 기업에 적극 홍보하고, 서울보증보험은 경상북도가 선정하는 유망기업을 ‘창업기업’과 ‘인증기업’으로 구분해 기업 맞춤형 보증지원을 실시한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경북도 선정 창업기업(경북스타트업 혁신대상) 특별 신용 보증지원(2년간 5억원까지 추가지원) △경북도 인증기업(실라리안, 경북PRIDE기업, 경북지역스타기업,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중소기업대상 기업) 이행보증 보험료 10% 할인 및 기업보증한도 최고 30억원까지 확대 △중소기업 신용관리서비스 무상제공 등이다. 이날 협약을 통해 경북도가 선정한 유망기업 276개사의 추가 보증한도가 2800억원 가량 늘어나게 되어 기업 활동이 촉진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SGI서울보증과의 협약으로 기업지원 정책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라고 말하며, “경상북도에서는 앞으로도 금융 지원은 물론 펀드 투자, 매출채권보험 등 다양한 정책을 발굴해 지역기업의 안정성과 글로벌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업무협약에 앞서 이철우 도지사와 김상택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최미혜 그룹홈 경북협의회 지부장, 정동의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SGI서울보증에서 미래세대 성장과 자립지원을 위한 기부금 3천만원을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 경북협의회에 전달했다. 아동공동생활가정(그룹홈)은 사회생활에 적응하기 힘든 보호아동이 자립할 때까지 가정과 같은 소규모 환경에서 공동으로 생활하는 시설이다. 아동양육시설 입소가 어렵거나 입양 등이 이루어지지 않아 보호의 사각지대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경북도에는 현재 8개 그룹홈에 42명(정원 55)의 아동이 생활하고 있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0-10-22
  • 최신 스마트팜 기술교육으로 스마트팜 확산
    딸기수경재배연합회원 대상‘딸기 스마트팜 확산교육’ 사진제공 경북도 경북도농업기술원 스마트팜 권역별 현장기술지원센터는 22일 농업인회관 강당에서 경북딸기수경재배연합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딸기 스마트팜 확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업에 ICT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해 환경 및 생육 정보를 PC와 스마트폰 등으로 자동․원격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농업기술을 현장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교육은 경북딸기산학연협력단 전하준 단장이 ‘딸기 수경재배 최신기술정보’를 주제로 균일한 성장 및 품질 관리를 위한 고품질 저비용 재배 환경관리 등 스마트팜 데이터 기반에 대해 교육했다. 오후에는 현장실습교육(WPL)의 베테랑 강사인 웰빙그린딸기 안종균 대표가 실제 농원경영의 성공과 실패 요인 분석 등을 현장 문답식으로 진행해 교육생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안종균 대표는 2006년부터 네덜란드의 스마트팜 첨단 기술을 도입했으며, 농촌진흥청에서 선정하는 신지식인 농업인명장으로 선정되는 등 스마트팜 분야 선진기술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한편, 경상북도는 2015년부터 스마트팜 권역별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해 스마트팜 도입 농가 및 희망 농가를 대상으로 교육․컨설팅, 사후관리, 홍보 등을 통해 도내 스마트팜 확산을 가속화하고 현장 활용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해에는 스마트팜 전문기술교육을 24회(421명) 실시했으며, 도 및 시군농업기술센터 컨설턴트에 의한 현장컨설팅 41회 추진했다. 또, 스마트팜 사후A/S를 추진해 5개 시․군 13농가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대면교육 진행에 어려움 있어 비대면교육용 ‘스마트팜 기본교육서’, ‘최신 딸기 재배’2종을 제작해 농가에 보급하기도 했다. 최기연 경북도농업기술원장은 “스마트팜 농가 확산 교육을 통해 스마트팜 설치 농가에는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답을 찾고, 희망 농가에는 쉽게 스마트팜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0-10-22
  • 경북 성주·안동·상주에서 70대 잇따라 사망,..독감접종 역학조사 실시
    경북도는 독감백신접종 후 도내 2명의 사망자 발생을 계기로 안전한 독감예방접종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의료기관 점검계획을 밝혔다. 경북도내에는 성주에서 70대가 20일 독감예방접종을 받은 후 21일 사망했으며, 안동에서도 70대가 21일 독감예방접종을 받은 당일 사망했고 상주에서도 70대가 20일 독감예방접종을 받았고 22일 오후에 사망, 영주에서는 80대가 19일 독감예방접종을 받았고 22일 사망해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한편 질병관리청은 21일 독감백신접종 후 이상반응(사망 포함)과 관련해 예방접종을 중단할만한 상황이 아니라면서, 신속하게 역학조사를 진행, 인과관계를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북도는 이관 감염병관리지원단장, 장유석 경상북도의사회회장, 장준호 도 역학조사관 등의 의견을 수렴해 안전한 독감예방접종을 위한 조치를 시행할 계획이다. 김진현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예방접종대상자는 건강상태가 좋은 날, 사전예약을 하시어 병원을 방문하시고, 꼼꼼하게 예진표를 작성하여, 기저질환이 있으시면 의사 선생님께 꼭 말씀하시고, 이상반응이 있을 때는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 즉시 신고”를 당부했다. <독감예방접종시 주의사항> ◆예방접종 전에는 ▲건강상태가 좋은 날. ▲당뇨, 고혈압 등 기저 질환이 있는 경우 다니던 병원에 ▲사전예약을 하세요. ◆예방접종을 받을 때는 ▲낮 시간에 몸을 따뜻하게 해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을 ▲꼼꼼하게 예진표를 작성하고 ▲당뇨, 혈압 등 기저질환이 있으시면 의사선생님께 꼭 말씀하세요. ◆예방접종을 받은 후는 ▲병원대기실에서 15 ~ 30분간 몸 상태를 관찰하시고 ▲접종당일에는 술이나 무리한 운동을 하지 마시고 ▲접종 후 2 ~ 3일간 몸 상태를 주의 깊게 살펴보시고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는 예방접종을 받은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 주세요.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0-10-22
  • 경산시, 경산발전 10대전략 행복건강분과 회의 가져
    사진제공 경산시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지난 21일 경산발전전략위원회 행복건강분과 위원 15명이 참석해 관내식당에서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28만 시민이 함께 꿈꾸는 희망경산 건설을 위한 ‘경산발전 10대전략’중 행복건강도시 분야의 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추진상황 및 향후 계획, 그린 뉴딜 정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창의 지식서비스 행복도시 비전인 건강한 시민 육성을 위해 건강어린이집, 유치원, 건강학교, 건강증진대학 등 7개의 추진사업과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클린에너지도시 프로젝트, 유아 숲 체험원, 경산 치유의 숲 등 9개의 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건강도시 구현을 위한 정책을 논의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행복건강도시 추진을 위해 적극적이고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됐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10-22
  • 경북도, 월성1호기 조기폐쇄 감사결과에 따른 대응전략 마련
    원전 조기폐쇄에 따른 피해분석 및 다양한 대응 전략 마련 경북도는 감사원의 월성1호기 조기폐쇄 감사결과에 따른 후속조치에 나선다. 도는 21일 환동해지역본부에서 경주시․울진군 원자력 담당자들과 회의를 갖고 월성 원전 1호기 조기폐쇄와 울진 신한울 3․4호기의 공사 중단에 따른 지역경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하고 도․시군 합동 TF팀을 구성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사실상 정부의 에너지전환 정책으로 경주와 울진이 피해를 입은 만큼 이에 상응하는 정부지원책을 강력히 요구할 것을 결정했다. 또 울진 신한울 3․4호기에 대해서는 조속한 공사재개를 판단하기 위한 공론화 과정을 거칠 수 있도록 정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또한 2026~2029년이 되면 월성 원전 2․3․4호기의 설계수명이 만료됨에 따라 투명하고 공정한 경제성 평가를 통해 연장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고 정부, 원안위, 한수원 등에 설계수명 연장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더불어 원전 조기폐쇄에 따른 피해보상 특별법 제정 및 지방세수 확보에도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현재, 강기윤 의원의 ‘원자력발전소 가동중단 등에 따른 피해조사 및 보상에 관한 특별법’이 발의 중이며, 김석기 의원은 ‘사용후 핵연료에 과세할 지방세법 개정’을 발의한 상태이다. 이에 도는 관련 법안이 통과 될 수 있도록 전방위 노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며, 또한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지원수수료 인상(드럼당 63만원→114만원)도 요구 할 계획이다. 또한, 원전대응 국책사업 조기추진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유도하기로 했다. 경주에 유치한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중수로 해체기술원, 방사성폐기물 정밀분석센터, 울진에서 계획중인 대규모 수소실증단지, 경북원자력 방재타운 건립, 영덕에는 지난 8월 공모사업에 선정된 에너지 융복합단지 조성 등 지역의 대형국책사업이 조속히 진행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 할 계획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현재 경주 월성원전 1호기 조기폐쇄 관련 감사결과를 분석중이며, 지역피해가 워낙 막대해 어떤 방법으로든 정부차원의 지원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원자력이 기저 전력으로서 경제성이 높고, 온실 가스 배출이 없는 친환경 에너지로 그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는 만큼 신한울 3․4호기 건설재개를 위한 합리적 방안을 마련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0-10-22
  • 경북도, 22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 발생
    경북도는 1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문경에서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확진자 현황이다. ▲ 문경 10번 확진자 / 증상없음 / 필리핀 입국 해외유입 사례 (내국인) 10.20 인천공항 입국 → 10.21 문경시보건소 검사 → 확진판정 후 안동의료원 입원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0-10-22
  • 청도교육지원청 감 수확 농가.. 가을일손돕기 구슬땀
    청도교육지원청 김금주 교육장과 직원등 30여명은 지난 16일 청도군 각남면 소재 감 재배 농가를 방문해 감 수확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0-10-22
  • 경북도 국정감사 ‘대구경북행정통합 실효성 우려’ ‘월성1호기 조기폐쇄 대책' 등
    20일 국회에서 열린 경상북도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대구·경북행정통합’에 대한 우려가 나왔다. 또 월성1호기 조기폐쇄 등 정부의 탈원전 정책 추진에 따른 경북 피해에 대해 경북의 대책이 있는지 등이 제기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국정감사에서 답변하고 있다. 사진=경북도 아래는 국정감사 질의 답변내용 전문이다. ■ 2020년 행안위 국정감사 질의 및 답변내용 ◆ 박수영 의원(국민의힘) Q,코로나19와 태풍피해 등에 따라서 재난관리기금 사용이 많은데, 본래 사용목적에 맞게 사용해주길 바람, 기금 다 쓰고 중앙에 지원을 요청하는 것은 문제. 재난관리기금 사용률이 제일 높은 경북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A, 가장 먼저 코로나19로 위급한 상황에서 중위소득 80% 대상으로 2천 600억 정도 사용. 기금과 정부지원금을 합쳐서 200억 정도는 충분히 남겨두고 사용, 앞으로도 목적에 맞게 사용할 것으로 약속드린다. Q,청년실업률이 경북 10.3%인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A, 작년 기준 경북은 청년 2만명이 수도권으로 가는 등 유출 문제가 심각함. 가장 핵심이 청년일자리, 지방이 어려운 것은 청년일자리 문제. 청년들이 좋아하는 일자리들이 대부분 수도권에 있다는 문제를 인식하고 경북은 청년 전담부서 만듦. 여러 가지 방향을 강구하고 있지만 아직 일자리 부족과 유출 문제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이므로 조언을 고려하고 계속 노력하겠다. ◆ 임호선 의원(더불어민주당) Q,경북은 농민수당에 대한 조례제정도 아직 없는데, 기본수당 논의를 촉발하는 하나의 계기로서 농민수당에 대해 어떤 입장이신지? A, 나라 전반적으로 농민수당 등 기본수당에 대한 논의를 고려해볼 시기라고 생각함. 농수산 분야뿐 아니라 청년수당 등을 전반적으로 검토 필요. 경북은 금년도에 조례로 제정하여 의원입법할 예정. 국회 및 지자체에서 계속 연구 필요하다. ◆ 서범수 의원(국민의힘) Q,경상북도는 지방소멸위기 지역으로 23개 시·군 중 19개가 소멸위험에 처해 있다. 대구·경북 통합 시 이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보는지? 행정통합이 안동·예천 도청신도시를 무용지물화하고, 대구로 쏠리는 등 시도간 불균형 심화시킬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A,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대구 권영진 시장이 처음 제안, 1년 반 이상 추진 중임. 지방소멸에 대응키 위해서는 도시경쟁력이 매우 중요하므로 관련해서 철저히 조사해서 별도 보고하겠음. 한뿌리상생단 등 대구경북이 합동 추진사례가 있었으나, 각 기자체 중심적인 주장만 하다보니 추진이 어려웠음. 보다 나은 사업추진을 위해 행정통합이 필요하다. 안동·예천의 경우 큰 발전을 못 하고 있는 것이 행정은 안동·예천이 워싱턴처럼, 대구는 뉴욕처럼 문화경제금융 중심으로 추진할 것. 모든 행정기관은 북부지방으로 보내 불균형 해소 예정이다. Q,울산에의 맑은 물 공급은 울산 반구대 암각화 보존 연관된 문제. 경북의 도움이 절실한 문제? A,시장님 등과 만나 좋은 방향으로 해결중이다. ◆ 한병도 의원(더불어민주당) Q, 경북-전북 간 교통편이 열악하고 기차로 갈 경우 오송에서 갈아타는 등 불편함. 2001년 제1차 국토철도망 계획부터 고려되었으나 2,3차 이후로도 경제성 이유로 계속 검토만 하는 상황임. 현재 4차 계획에서도 고려중이나 전주-김천 철도건설을 적극적으로 포함시켜야 한다고 생각. 새만금-익산-전주-김천-대구-밀양-부산까지 이어지는 상생 노선이라고 생각. 동서국토를 효율적으로 연결하여 인적·물적 연결 필요. 노선의 필요성과 기대효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A,10년간 노력했음에도 철도망 계획에 들어가지 못하고 추가검토사안으로만 고려중. 최근 전북지사와 건의문 새로 작성하여 다시 중앙에 전달할 예정. 수도권과의 차이를 좁히기 위해 추진 지원을 당부드린다. Q, 전라북도 경상북도 공동건의문 채택, 의회 동시 의결 등 함께 공동대응을 다각적으로 확대할 것을 부탁드림.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통해서 주요 사업들을 추진, 양쪽 도민의 열의를 포함해서 노력해주실 것 당부드림. A,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 Q,수소차 보급 전국 1만대, 경북은 13대 보급, 충전소는 성주 휴게소에 있음. 수소충전에 대한 더 발전시킬 계획이 있으신지? A, 알겠음.도청 수소충전소를 시범적으로 추진 중이나 홍보 부족으로 주민 반대가 많음. 정부 차원의 홍보 부탁드리며 노력하겠다. ◆ 박완주 의원(더불어민주당) Q,지방이양에 대해서 어떻게 준비하고 있고, 중앙에 어떤 점들을 바라는지? (중앙이 인건비를 책정하지 못하는 등의 문제 존재) A, 지방자치 25년 되었지만 이양사무도 대부분이 인허가 관련 민원사무임. 86%가 중앙에서 하던 민원사항을 넘겨주는 것이므로 지방자치를 위한 근본적 대책 필요하다. Q, 디지털 뉴딜, 그린뉴딜, 안전강화 등 160조 지역균형 뉴딜 관련 논의하신 것으로 알고 있음. 경상북도 디지털 뉴딜인 5000억 규모의 경북형 능동형 스마트 리빙케어는 어떻게 되었나? A, 기술성평가로 현재 탈락된 상태다. Q, K-뉴딜이 지자체가 자체적으로 주력산업으로 추진 중인 사업들이 탈락 혹은 탈락 위기. 예산 위원, 행안위 위원들게 이러한 사업들이 지역 주도로 가능할 수 있게 부탁드림 A, 기술이 발전하기 위해서 중앙에서 하루 이틀 정도 평가 후 탈락시키는 것이 아닌,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주시길 부탁드린다. Q, 불법투기폐기물에 대한 처리율이 경북이 조금 떨어짐. 전국적으로도 불법투기폐기물로 인해 처리책임자 조치명령 처리 안 되고, 수사 중에는 개인정보보호 목적으로 행정처분이 어려우며, 사유재산 혹은 유가품이라고 주장하면 불법폐기물 처리 힘든 등의 문제 있음.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A, 의원님 말씀대로임. 사업자가 없는 등의 경우 소송이 지연됨. 사업주의 경제적 능력이 없는 경우 구상권 청구가 어려움. 경북은 땅이 넓어 잘 숨기는 편이라 예방과 단속이 매우 중요함. 정부 차원에서 강제성을 가질 수 있도록 조치 부탁드린다. ◆ 박재호 의원(더불어민주당) Q, 광역권 논의가 생각보다 빨리 가고 있는 상황. 목표가 2022년 단일 지자체 선거 및 특별 지자체 출범으로 알고 있음. 속도도 중요하지만, 경제 공동체 과정을 충분히 거치거나, 만들어놓고 경제공동체과정 추진할지 생각 필요. 행정통합 추진하는 이유는? A,이대로 가면 지방소멸이 닥칠 수밖에 없고, 이제는 도시 경쟁력이 중요하기 때문임. 경북 315만, 대구 180만이었는데 현재는 합쳐도 그대로로 통합을 통해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함이다. Q, 수도권 집중 현상을 막아야 대한민국이 골고루 발전할 것. 다양한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지만 기록을 남겨 놓으시면 다른 지자체들이 참고할 수 있는 자료를 남겨주시길 부탁 A, 알겠음. 행안위 차원에서도 광역지자체라든지 행정통합을 만들 수 있는 기초되는 법안을 만들어 주시면 그에 따라 추진하겠다. Q, 경상북도(2회) 23회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은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열었음.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포상은 경북도청이 91명으로 가장 많음. 일상이 바빠 지원회를 열지 못했다는 점, 민원인의 반대 때문에 소극적으로 할 수밖에 없는 점을 알게 됨. 코로나 사태로 가장 어려웠던 부서 등이 적극행정 지원위원회를 많이 열었고, 이로 인해 빠른 대처가 가능했던 것으로 보임. 다양한 사안을 지원위원회나 감사부서에서 컨설팅을 통해 처리하는 실정인데, 공직사회를 발전시키는 자산이 될 것이라고 생각함. 다른 지자체에서도 이 컨설팅 사례를 참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음. 적극행정 많이 해 주시고 필요성과 개선사항에 대해서 답변부탁? A, 적극행정에 관해서 어떤 경우에도 도지사에게 이야기한 것은 모두 책임지겠다고 말함. 민원 위주의 공무원이 되도록 독려하겠다.. ◆ 김형동 의원(국민의힘) Q, 신공항 유치 이후 주변 인프라에 대한 계획이 어떠신지? A,특별법을 만들어 군공항이전 추진. 이전확정 이후 광주 지역에서도 벤치마킹. 군공항이전 자체는 대구 K2 땅을 팔아서 이전, 민간공항 이전은 공항으로 가는 철도, 도로 등을 고려하고 있으며 정부에서 지원해주어야 하나 굉장히 어려움. 많은 신경 써주시길 부탁드린다. Q, 지방소멸위기지역 특별법 의원발의, 경상북도와 전라남도가 가장 위험한 지역, 법 통과에 필요한 부분이나 건의사항 있으신지? A, 수도권에 모든 인구, 경제, 대학 등 모든 것이 집중되어 있는 실정. 소멸지역 지원방안이 현재 2개로, 가장 중요한 것은 정부지원예산을 지역 형편에 맞춰 균형발전에 맞게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해 주시길 바란다. Q, 대구경북 통합에 대해서 우려하는 사람들이 많음. 최근 여론조사(영남일보, KBS 대구, 대구경북연구원) 결과 절반 이상이 반대 내지 유보임. 아직까지 이야기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을 것으로 보임. 특성이 다른 대구경북의 행정 통합이 곧 지역발전에 이어지는지, 대구의 블랙홀화 우려, 도내 지역분권에 대한 역행 등에 대한 우려 등이 존재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A, 경북 대부분과 대구 일부 구청이 소멸위기. 어느 정도 규모가 되어야 그 자체 내에서 생산성을 일으킬 수 있고, AI 세대에서는 문화산업 위주가 될 것이라는 점에서 추진 필요함. 경북의 자연 및 역사문화, 대구의 예술 등 문화가 거미줄처럼 묶어져 있어야 하고, 교통이 연결되어야 함. 전철 연결을 통한 30분내 이동을 가능케하면 경북의 인구가 유출되는 문제를 막을 수 있음. 또한 균형발전차원에서 행정기관은 안동으로 다 보내는 약속을 전제 하에 추진하여야 함. 수도권에 대응할 수 있는 대구경북, 부울경, 전라도 차원으로 광역지자체 논의 필요하다. Q, 시도 통합의 경우 절대다수 도민이 동의하여야 함. 대구경북, 전라권, 충청권이 수도권으로 집중된 현상을 극복한 후, 행정통합을 하는 것이 맞지 않나 생각. 수도권 집중이 문제의 1차 원인이지, 행정통합이 문제의 우선순위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적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답변부탁? A, 주민 공감대 형성하여 주민투표를 통해야 하는 것은 필요. 철도교통망, 방송국 등을 지방으로 옮겨놓을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하는 것이 필요함. 대구경북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기초적 법안 마련을 부탁드린다. Q, 농식품유통관리진흥원이 보다 신속하게 성과 및 실적을 올렸으면 좋겠음 A, 노력하겠다. Q, 임하댐 탁도, 안동댐 제한으로 인한 인근 주민의 경제적 문제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A, 임하댐 탁도는 전문가 문제로 영양지역에서 내려오는 가는 모래가 많이 떠 있어서 실제로는 몸에 해롭지 않으나 보기 좋지 않음. 그에 대한 검토 중. 안동댐은 제한을 계속 줄이는 요청 중이다. Q, 안동댐과 임하댐과 같은 좋은 수질의 식수원을 하류에 있는 도민, 주민들과 공유하고 결과물을 피해자 주민에게 보상하는 방안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A,낙동강 전체를 깨끗하게 하는 용역을 주어서 결과가 나올 예정. 전체적으로 계획을 세워 추진할 예정이다. ◆ 김영배 의원(더불어민주당) Q, 소방차 출동시간 지연 관련 문제 제기? A, 경북의 땅이 전국의 5분의 1 정도, 전라남북도 합쳐야 함. 평균출동거리가 비교적 긴 편이라 어려움이 있음. 3시간 지연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함. 빠르게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박수영 의원(국민의힘) Q, 지방선거만 있고 지방자치는 없다는 말이 횡행함. 지방자치를 어떻게 바꿀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부족한 상황. 딱 한 가지만 고친다면 25년 지방자치에 걸맞는 개혁이 가능할지? A, 국방, 외교, 철도 등 나라에서 할 일만 빼고 예산을 자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나눠주는 것이 필요. 인구비례, 면적 비례 등을 고려하여 예산을 분배한 뒤 자율성 부여하면 좋을 것이다. ◆ 이해식 의원(더불어민주당) Q,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중에 대구경북 특별자치도의 설치에서 준자치구, 준자치구청장 등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자치구가 축소되는 것인지? A,최초의 안으로, 자치구는 더욱 확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Q, 시, 도는 어떻게 되는지? A, 시, 도는 그대로 두고 오사카부와 오사카시로 나누어 자치기능을 강화시키는 안으로 공론화위원회에서 논의중이다. Q, 자치단체를 없애는 것인지? A,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만 1명으로 뽑고 자치단체는 변하지 않는다. Q, 세부적인 내용이 필요하지 대강 하는 방식으로는 어려움, 자치단체 사라지는 방식은 안 됨 A, 현재는 그런 부분 거론되고 있지 않다. ◆ 박완수 의원(국민의힘) Q, 감사원 감사 결과 한수원이 계속 가동할 때의 경제성을 불합리하게 낮게 평가하고, 한수원에 유리한 결과 나오도록 관여했다고 발표. 산업부에서도 필요한 자료를 삭제했다고 발표. 월성1호기 가동중단에 따른 경북의 피해가 심각하다(고용 연 32만명, 경제적 손실 등) 그러한 감사결과에 대한 보상방안을 추진할 계획이 있으신지? A, 감사결과가 오늘 2시에 나와 정확한 사항을 파악해야 하겠지만, 가동시 경제성이 어느 정도 있는 것으로 확인. 감사원에서도 전반적인 검토를 못 한 측면 있음. 분석을 제대로 해서 피해에 대해서는 정부 측에 보상이 가능한지 요구하도록 하겠다. Q, 한수원의 조작으로 인해서 경북이 입게 되는 피해에 대해서는 구상권 청구가 반드시 되어야 한다고 생각함. 경북도민을 위해서 법정 고발 등을 준비해야 할 것으로 보이는데 면밀한 검토 부탁 A, 철저히 검토하겠다. ◆ 한정애 의원(더불어민주당) Q, 대구경북 일대 코로나 바이러스 문제 생겼을 때 공공의료원의 역할이 큰데, 도와 복지부의 지원을 함께 받음. 영주와 상주는 복지부의 지원을 먼저 받고 대구에 있는 환자를 받아 대구로부터 지원을 받음. 그럼에도 아직 많은 어려움에 처해 있음. 도가 완전히 해결해야 할 문제는 아니지만, 법적으로 경비지원이 가능하게 되어있음. 적십자병원이 지역 주민들을 위해 거점 의료기관 역할을 했으니 지원을 부탁드림 A, 복지부에 건의를 드림. 상주 적십자병원은 오래 되었으나 영주는 오래 되지 않아서 적자가 큼. 손실보상은 복지부에서 해주고 대구시 지원을 받았음에도 영주, 상주의 병원이 아직도 적자가 큰 상황이라 복지부에서 해결이 되지 않으면 도에서 지원해주려 함. 사실상은 복지부에서 처리해줘야 하는 일. 계산을 통해서 지원해 준 것이다. ◆ 양기대 의원(더불어민주당) Q, 낙동강 최상류 영풍석포제련소 운영 및 상수도 식수 공급 문제 A,광산이 폐업했음에도 운영 중이고 1300만이 사용하는 상수도 위치므로 조업해서는 안 되는 것이 사실. 노동자가 있기 때문에 근로자들의 생계 지장이 없도록 시간을 주는 것이 도의 역할. 업체 측에서는 필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 오영환 의원(더불어민주당) Q, 산림 면적이 넓으며 안동 산불, 포항 산불 등 취약한 환경. 소방청과 연계하여 전문 산불관리시스템이 필요함 A,검토해 보겠음, 그 문제는 외교부 및 총리실에서 관련 위원회 협력이 필요하므로 경북 단독으로는 처리 어려움 있다. Q, 독도 관광객 26만명(‘19), 많은 응급환자들이 발생했으나 심야시간대 출동한 헬기가 추락하는 안타까운 사고 발생. 출동이나 착륙이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독도에 신속한 응급구조활동 가능한 119 구조대 배치 긍정적으로 검토 부탁드림. A, 검토해 보겠다. ◆ 이은주 의원(정의당) Q,경북도에서 근무하는 공무직 처우 개선 문제로 호봉제가 아니어서(단일호봉) 상여금 오르지 않고, 근속할수록 임금격차가 벌어지는 공무직 임금구조에 대한 합리적인 개선방안 부탁드림. 공무직들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전국에서 밑에서 2번째로 개선 부탁드림. 공무원이 사용할 수 있는 휴가 중 배우자유사산휴가, 수업휴가 등도 공무직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일자리 질 개선 및 임단협에 반영 부탁드림 A,정규직화하는 과정에서 임금이 책정되었는데, 처음 호봉이 높아 단일호봉보다는 호봉제로 바꾸며 기존 공무원과 형평성 맞추는 방안 고려할 것임. 임단협이 없어 직접 논의하는 중으로 개선하겠다. ◆ 최춘식 의원(국민의힘) Q, 대구경북 행정통합은 기본구상 마치고 최종 그림까지 마친 상태. 특별법 제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으로 보임. 전주시, 완주군의 협력 사례처럼 대구경북의 경우에도 대구를 거치지 않으면 어려울 어려운 상황. 다만 경북 북부권의 경우 도청이전에 대한 기대감이 컸을 텐데, 사기저하 및 불안감이 있을 것. 정책을 입안하실 때 그러한 부분을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A,대구 경북 통합시 안동 등의 도시가 더 커진다고 생각해야. 안동은 워싱턴처럼 행정도시로, 대구는 경제 및 문화도시로 갈 생각. 새로운 형태로 바뀌어야 하지 지금의 고정관념에서 탈피해서 새로운 방법 찾을 것. 소외받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다. ◆ 김용판 의원(국민의힘) Q, 대구와 구미 간의 취수원 문제 정부가 추진하던 낙동강 통합물관리 관련 용역이 20년에 마무리된 것으로 보임. 해평취수장 사용시 재산권침해가 없다는 결과에도 불구하고, 구미에서 여전히 반대중으로 알고 있음. 취수원 관련 지원과 보상도 필요하지만, 대구시민의 초미의 관심사인 문제에 대해서 조정 등 특단의 조치 부탁드림 A, 대구 경북의 취수원 문제는 울산까지도 연결된 문제로, 환경부장관 및 대구시장님과 함께 논의했음. 지금까지 구미지역에서 가진 취수장에 대한 대구의 취수장 땅값이 오른다는 등 오해가 있었음. 용역결과가 나오면 대구와 구미 시민이 함께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 ◆ 서영교 의원(더불어민주당) Q, 석포제련소 관련해서 공장내부 수질이 생활용수 대비 25배의 석포 함량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음. 환경부와 행정소송 등 노력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도민들의 건강을 위해 시급하게 대책을 마련하는 데 힘을 모았으면 좋겠음 A,도민들을 위해서 아연 생산이 중단된 상황에서는 시급하게 해결할 문제로 생각한다. Q, 마지막으로 소감 부탁드림 A, 대구경북 통합을 추진하는 사정과 의도를 이해 부탁드림. 70년대까지 경북이 인구 1위, 생산성도 1위였음. 경기도 분도에 비해 통합이라는 이슈가 가지는 의미를 이해해 주시고, 행안위 차원에서 행정통합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서 보고드리겠음. 도움 부탁드린다. □ 참고인 질의 ◆ 김형동 의원(국민의힘) 답변 안종록 경상북도개발공사 사장 Q, 신도시 사업 진척률이 어떻게 되는지? A,현재 36% 정도임. Q, 인구 기준으로 얼마나 예상 중인지, 원래는 3만 이상이 목표, 1단계는 2만 5천이 목표 아닌가? A,상주인구 1만 9천. 맞음 Q, 주민들이 계획대로 늘지 않는 이유? A,전체 계획은 7만명. ‘18년 3월에 착공 후 2년 되었고(다음 질문으로 넘어감) Q, 안동예천 신도청지역의 기본적 정주여건, 생활여건으로서 교통이나 학교가 잘 되어있지 않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약속했던 공공기관이나 시설이 제대로 구축되어 있는 문제는? A, 1단계는 성공적인 상황. 2단계는 부지기초공사 중이고 인프라구축을 위원회에서 추진중. Q, 도청 관련해서 개발공사가 가지고 있는 부채가 얼마나 되는지? 도청 기업 및 공사만 배불린다는 생각이 많은데 어떻게 생각중인지? A, 부채는 27% 정도 됨. 전국에서 제일 양호함. 1단계 수익금을 2단계에 전액 투자하여 약 6000억원 투자중. Q,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함. 혹시 행안위나 다른 의원님들께 건의하실 사항이 있으신지? A, 전남, 경북, 충남이 신도시 추진 중으로 경북이 후발주자이나 성공적이라고 봄. 3개도가 협력중임. 안동의 SOC 인프라가 부족하므로 중앙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추진, 신공항-도청 도로 및 철도 추진, 점촌-상주-김천 중부내륙 철도를 남부내륙으로 연결하는 철도를 안동 중앙선으로 연결하는 등 인프라 구축이 필요하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0-10-21
  • 경북 최초 육성 검정콩 ‘새바람’․‘경흑청’ 우수성 입증
    도복에 강하고 순지르기 노력 절감, 수량성 높아 재배농가 호응도 높아 사진제공 경북도 경북도농업기술원은 21일 안동시 풍산읍 안교리 농가포장에서 신품종 검정콩 ‘새바람’, ‘경흑청’의 품종특성 설명과 안정생산기술개발 현장 평가회를 가졌다. 콩 재배농가에서 주로 재배하고 있는 서리태 품종은 품질은 우수하나 도복에 약하고 성숙이 늦으며 낮은 수량성으로 재배농가부터 만족도가 낮다. 기존 서리태 품종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경북농업기술원은 2009년부터 콩 육종에 착수해 2011년 교배를 시작으로 계통육성, 생산력 검정시험, 지역적응시험을 거쳐 올해 ‘새바람’과 ‘경흑청’ 2품종을 국립종자원에 품종보호출원 했다. 내년에 품종보호등록이 되면 콩 재배농가에 보급되어 소득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출원한 ‘새바람(경북5호)’콩의 종실수량은 280kg/10a(300평)으로 검정콩 표준품종인 ‘청자3호’ 대비 9% 정도 수량이 높고 쓰러짐에 강하며 숙기가 빠르다. 또한 100립중이 42.8g으로 청자콩 대비 6.1g이 무거운 극대립종 검정 속청콩이다. ‘경흑청(경북6호)’콩의 종실수량은 287kg/10a으로 ‘청자3호’ 대비 12% 정도 높은 다수성이며 숙기가 빠른 조숙종으로 2모작에 알맞을 뿐만 아니라 100립중이 36.1g으로 대립종이며 진한 녹자엽 검정 속청콩이다. 새바람(경북5호) 경흑청(경북6호) 경북농업기술원 밭이용연구팀은 ‘새바람’과 ‘경흑청’을 6월 10일, 20일, 30일 3회에 걸쳐 파종하고 심는 거리를 골사이 60cm, 포기사이 15cm, 20cm, 25cm로 검토한 결과, 파종시기 간에는 큰 차이가 없어 파종기간이 6월 30일까지로 길고 심는 거리는 골사이 60cm, 포기사이 20cm에서 생육이 양호한 결과를 얻었다. 이날 평가회는 지역 콩 재배농가와 농업기술센터, 유관기관 관계관 등 50여 명이 참석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재배 농가들은 서리태 품종과 달리 키가 작고 도복에 강하며 파종할 수 있는 시기도 넓어 단작 뿐만 아니라 감자, 마늘, 양파 등 이모작 재배에도 우수한 것으로 평가했다. 김기동 서안동농협콩작목회 회장은 “검정콩 서리태는 숙기가 늦어 5월 초에 파종하면 쓰러짐을 방지하기 위해 순지르기를 2회 해야 하고 콩 심는 거리를 넓혀야 하지만 ‘새바람’과 ‘경흑청’은 파종시기를 6월 중순, 심는 거리는 좁게 해도 10a당 400kg의 수량을 보여 앞으로 새로운 소득원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최기연 경북도농업기술원장은 “향후 봄 감자, 양파, 마늘 후작으로 ‘새바람’, ‘경흑청’ 품종과의 작부체계를 확립해 경북지역 특화품종으로 집중 보급하고 면적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0-10-21
  • 경산시, 우리음식연구회 향토음식 및 전통 맛 문화 계승
    사진제공 경산시 경산시 우리음식연구회(회장 권미송)는 향토음식 및 전통 맛 문화를 계승하고자 21일 경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경산의 밥상 품평회’를 개최했다. 경산의 밥상 품평회를 위해 우리음식연구회는 한식대첩4 최종우승자인 최정민 향토요리연구가와 함께 4회에 걸쳐 대추 샐러드, 어록구이, 연근 구기자 조림 등 여러 향토음식을 실습했다. 품평회에는 12가지 요리로 차려진 ‘경산의 밥상’ 과 함께 4가지 주제로 지역 향토음식을 전시하고 모든 요리를 시식하며 평가했다. 김종대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우리음식연구회가 계속해 지역의 음식문화를 보전ᐧ계승해가며, 이를 통해 지역 향토음식 발전을 기대한다“며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건강하고 바른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교육문화
    2020-10-21
  • 경북교육청, 외국국적 초‧중학생 아동양육 한시지원금 지급
    경북도교육청 전경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코로나19로 인한 외국국적 아동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아동양육 한시지원금을 도내 외국국적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외국국적 학생에까지 확대 지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외국국적 아동에 대해서도 시도교육청 여건에 따라 자체 예산을 활용해 자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다는 교육부 안내에 따라 추진된다. 지원 대상은 초‧중학교에 재학 중인 만 18세 미만의 외국국적 학생과 도내 소재 미인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에 재학하고 있는 초‧중학교 학령기 학교 밖 아동이다. 도내 외국국적 초‧중학생 약 640명이 혜택을 받게 되며, 초등학생은 1인당 20만원, 중학생은 1인당 15만원을 현금으로 지급한다. 외국국적의 초‧중학교 재학생은 학교에서 스쿨뱅킹 계좌 등을 통해 오는 30일까지 지급한다. 미인가 대안교육위탁교육기관 학교 밖 아동은 오는 23일까지 경북교육청 교육복지과로 신청‧
접수하면 신청한 계좌로 이달 말까지 지급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코로나 19로 인한 자녀 양육에 대한 부담이나 경제적 어려움을 지원하는 일은 국적 취득 여부와는 상관없이 차별 받아서는 안된다”며“경북 교육 가족으로서 외국국적을 가진 학생이 공평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교육청
    2020-10-21
  • 임종식 경북교육감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안동권역 워크숍' 참석
    임종식 경북교육감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22일 오전 10시40분 안동 세계물포럼기념센터에서 열리는 미래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안동권역 워크숍에 참석한다. 이어 오후 5시 구미 호텔 금오산에서 열리는 경상북도 학생상담자원봉사자연합회 2차 중급과정 연수에 참석한다.
    • 사람인
    • 동정
    2020-10-21
  • 이철우 지사 "철도교통의 요충지 김천역 반드시 증․개축 돼야.."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경부선, 남부내륙선, 중부내륙선 등 주요 철도노선이 경유하는 김천역은 철도교통의 내륙허브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반드시 증․개축이 실시되어야 한다”며 “노후화된 김천역의 증․개축이 남부내륙철도 기본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 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남부내륙철도(김천~거제) 건설사업은 지난해 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사업으로 선정되어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기본계획수립 용역이 추진 중에 있으며, 이와 관련해 노후화 된 김천역의 증․개축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김천역은 경부선과 중부선의 하나인 남부내륙선, 중부내륙선 그리고 향후 건설계획인 전주~김천간 철도노선이 경유하는 사통팔달 철도교통의 결절점(Node, 요충지) 임을 고려할 때, 경상북도 서측의 철도관문 역할을 하는 김천역의 철도교통 허브로써의 위상 제고가 필요한 실정이다. 김천역은 1905년 1월 영업 개시한 후 1924년 12월 경북선(김천~점촌) 개통을 시작으로 1960년 11월에 역사를 현재의 모습으로 확장 및 증축했다. 일일 82편의 ITX-새마을과 무궁화호가 정차하고 화물차가 54회 운행하며 연 222만명이 이용하고 있으나, 역사 시설의 노후로 소규모 개․증축과 수시보수하며 사용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예전 김천시의 교통․상업․문화의 중심지였던 김천역 주변 구도심에 대한 명성을 되찾기 위해 200억원을 투자하여 복합문화센터 등 각종 도시재생사업이 추진 중에 있어, 이와 함께 노후된 김천역사도 증․개축이 반영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 ‘남부내륙선 철도건설의 예비타당성 조사 보고서’에서도 김천역은 일반열차 운행 역사에서 고속열차도 정차하는 역사로 계획됨에 따라 시설의 증․개축이 필요한 것으로 검토된다. 이에 따라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남부내륙철도 기본계획에 김천역의 증․개축이 반드시 반영되어 추진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 뉴스종합
    • 경북도
    2020-10-21
  • 이철우 도지사 ‘경상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체결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2일 오전 11시 경북도청 회의실에서 SGI서울보증과 ‘경상북도 선정 유망기업 보증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어 23일 오후 3시에는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개최되는 ‘2020년 자랑스러운 경상북도민상 시상식’에 참석해 도민상을 시상하고 인사말씀을 한다.
    • 사람인
    • 동정
    2020-10-21
  • 예술인 창작준비금 , 월소득 30만원만 넘어도 단 한 푼 못 받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을 위한 창작준비금이 월 소득 30만원만 넘어도 단 한 푼 지급되지 않아 실효성이 매우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예술인 창작준비금 지원사업은 경제적인 이유로 창작을 중단하지 않도록 소득이 낮은 예술인에게 정부가 300만 원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1인 가구 기준 소득 인정액이 210여만원 이하인 예술인 중 고용보험에 가입되지 않은 예술인이 그 대상이다. (기준 중위소득 120%, 2인 가구의 경우 359만원) 김승수 의원(대구북구 을)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예술인복지재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창작준비금 지원사업 최종 대상의 소득 상한은 기준인 210만 원보다 턱없이 낮은 28만 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해 배점제를 적용하여 지원사업 최종 대상을 선정하는데, 올해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지원자가 몰리면서 지원 대상의 기준이 매우 까다로워진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창작준비금 지원 대상 선정 과정에서 안타까운 사례들도 다수 발생했다. 음악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청년예술가 A(25)씨의 경우 앨범 제작을 위해 창작준비금 지원사업을 신청했지만 탈락했다. A씨의 소득은 전무해 자격요건에 해당 됐지만, 고령인 어머니가 시간제 근로자로 근무하며 받은 소액의 소득이 문제였다. 한편,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설문조사 결과 예술인의 84%가 ‘코로나19 사태 종식 이후에도 수입이 감소하거나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답해 미래에 대한 위기와 불안감이 매우 팽배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김승수 의원은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들을 위해 각종 지원책을 내놓고 있지만 턱 없이 부족한 수준”이라며, “보다 근본적이고 적극적인 정부의 지원정책이 절실하다”라고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2020-10-21
  • 11월15일까지 경북도립공원 4곳, 대형버스 주차장 이용 금지
    경북도내 팔공산, 금오산, 문경새재, 청량산에 대형버스로 가을 산행이나 단풍구경을 계획했다면 내달 15일 까지는 미뤄야 될 듯하다. 경북도는 21일 코로나19 재확산에따라 이들 도립공원 4개소 주차장에 대형버스 이용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또 정상부, 쉼터 등에도 주요 탐방밀집지점에 탐방객 출입을 제한한다. 도는 탐방객을 대상으로 입산 전 발열 확인,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거리두기 지침 준수 여부를 수시로 점검할 계획이다. 또한 안전한 도립공원 탐방을 위해서는 야외에서 머물거나 이동할 때 반드시 2m 이상 거리두기(탐방 시 탐방로 한줄 통행 등)를 지키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 공원별 관리사무소에서는 주차장, 탐방로 입구 등 단체탐방 제한,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지침 준수 등에 대한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홍보할 계획이다. 최대진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단풍철 안전한 도립공원 탐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를 당부하며 "코로나19 재확산 예방을 위해 도립공원 방역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2020-10-21
  • 수확철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특히 60대이상 경운기 운전시
    60대 이상의 연령층이 농기계 작동등 특히 경운기 조작시 각별한 안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난 15일, 의성군에서는 경운기 운전 중 운전자가 경운기에 깔리는 사고로 병원에 이송됐고 앞선 11일에는 청송군에서는 SS(농업용 방제기)기가 전복되면서 운전자가 밑에 깔려 사망하기도 했다. 경북소방본부는 21일 농기계안전사고로 610명이 인명피해를 입었다고밝혔다. 특히 추수가 시작되는 9월에 사망이 7명, 부상자가 103명이 발생했다고 했다. 농기계 안전사고 사망자는 올해 46명 발생했고, 농기계중 경운기로 34명, 트랙터 5명, 농약살포 SS기 5명, 기타 2명순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9명 보다 7명 증가했다. 지역별 사망자 발생자는안동이 6명으로 가장 많았고, 김천․의성이 각 5명, 경주․영주․영천․상주․예천이 각 3명 순으로 발생했다. 사망자 연령대는 60대 이상 38명, 40대 4명, 50대 3명, 90대 1명순으로 나타났다. 소방본부는 농촌지역의 급속한 고령화로 운전부주의에 의한 사고로 분석했다. 경북소방본부는 추수철 농기계 사용 시 작업 전․후 농기계 안전점검 ,작업에 적합한 복장과 보호장구 착용, 작업 간 적절한 휴식. 농기계 음주운전 금지. 교차로 신호준수, 등화장치(반사판) 작동, 동승 금지 와 논․밭 출입 시 주변안전 확보 등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남화영 경상북도 소방본부장은 “농기계 사고는 대부분 운전자의 부주의 및 안전수칙 미 준수 등 인적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만큼 사고예방을 위해 운전자 스스로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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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1
  • 최기문 영천시장, 1호선 금호연장 등 국비확보 총력
    19일 최기문영천시장은 국회를 찾아 시가 추진하는 대구지하철 1호선 금호연장 사업에 대한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을 요구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창신,창구 지구 비점오염사업과 한국판뉴딜 대응 및 국책 R&D 사업 인 영천스타밸리 지식산업혁신센터 건립건과 미래자동차 디지털 핵심 전장시스템 기반조성 사업에 대한 예산을 요구했다. 특히, 대구지하철 1호선 금호연장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 반영 건은 영천경마공원 개장과 맞춰 시 발전에 반드시 필요한 SOC인 만큼 국회, 정부부처, 관계 기관 등에 수차례 건의해 오고 있다. 최 시장은 지난해에는 ▲금호-하양간 국도 6차로 확장 (250억원), ▲노후상수도 개선사업 (248억원), ▲하이테크파크지구 사업비 (82억원), ▲폐기물 처리 행정대집행 및 감시원 배치 (27억원) 등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수차례 국회를 방문한 바 있다. 최기문 시장은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처럼, 영천발전에 꼭 필요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 위해 국회에 백 번, 천 번 가겠다. 영천발전에 필요한 사업을 모두 확보할 때 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2020-10-21
  • 코로나시대 치유와 힐링의 에코도시..생명고을 청도로 발길 이어져
    코로나 장기화에 따라 치유와 힐링도시로 변모하는 정신문화 관광의 도시 청도군은 관광문화분야 관련에 정책을 추진중이다. 이승율 청도군수호는 지난해 고령화와 인구소멸극복을 위한 변화와 혁신으로 100인 대토론회을 통해 마련한 10대 의제를 통해 위기극복에 맞서 혁신과제로 추진중인 정책들 중 <문화관광분야>를 시작으로 연속해 짚어본다. ◇ '청도대표관광기념품 찾는다' 첫 청도군관광 공모전 개최 관광기념품은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지역과 지명의 브랜딩으로 친근감이 형성돼 발길로 이어진다. 청도군은 지난 5월 전국공모을 통해 한 점의 기념품을 통해 청도지역의 관광을 떠올리며 찾고싶고 되찾고 싶은 특색있는 매개체 역할을 위한 기념품 공모를 추진했다. 올해 8월 공모전 26점의 출품작중 총 7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출품작 중 이은진씨가 청도반시를 주제로 한 인견사 브론치 작품명 '감달다'로 금상을 수상했다, 은상에는 은상에는청도반시와 바우를 조각한 비누 ‘청도의 비누’(정선영), 동상에는 청도소싸움을 주제로 한 젤 왁스 방향초 ‘으랏차차’(박시영), 청도를 담은 반시 잼 ‘자연홍’(정세윤) 작품이 각각 선정됐다. 장려상은 청도 감 마스크(이홍렬), 청도의 상징들 브로치(손소희), 열쇠고리 동전 지갑(장상화) 3점의 작품이 입상했다. 군은 수상작품들을 중요 관광지등 대외 홍보활동으로 상품화를 추진해 청도의 관광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커피는 사랑이에요" 청도향기로운 커피길 '카페체험' 프로젝트 운영 청도는 지난해 기준 연간 관광객 수 약 170만명이 방문하는 관광도시로 청도반시,청도복숭아, 버섯 등 지역을 대표하는 특산품외 천혜자원과 어울리는 독특하면서 개성 있는 카페공간을 통해 커피와 베이커리 관련 창업이 증가추세에 따라 청도카페투어 '향기로운 커피길 조성'을 추진중이다. 청도지역에는 카페가 지난해 30여곳이 문을 열어 100곳이상에 달한다. 청도는 각북지역의 갤러리카페촌에서부터 최근 유등연지에서 프로방스와 용암온천으로 이어지는 이슬미로길과 오부실길 곳곳에 카페가 자리하고 있다, 이밖에도 운문사 방면으로 향하다 보면 오지 산속의 한 카페는 가을 단풍길을 지나 도착하면 황금들녘이 눈앞에 펼쳐지는 전망은 압권이다. 각 카페마다 청도의 사경(四景)과 시경(時景)이 다르게 펼쳐지는 뷰는 다른 지역의 카페에서 누릴수 없는 색다른 힐링의 시간을 준다. 군은 지난 8월 이러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힐링도시 면모답게 커피관광도시 추진을 위해 카페투어 체험형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카페창업자를 위한 컨설팅과 전문 바리스터와 티마스터를 통해 브랜딩 강연과 홈카페 메뉴개발 프로그램을 2회 운영했다. 청도군은 내년에도 '청도 커피길 감성 음악회'라는 테마로 지역내 카페와 함께 클래식과 국악등 소규모 공연으로 커피와 음악이 어울러진 감성음악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정월대보름에 한 해의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위해 전해져 내려오는 경북 무형문화 재4호로 지정된 경북농악의 대표인 청도차산농악을 '니판 내판 재미난판'의 색다른 주제로 주요관광지에서 소규모 공연으로 관광객등에게 볼거리와 농악체험 기회를 마련한다. 군은 이색 카페와 관광지에서 전통문화의 역사적 의미를 더하고 커피향과 어울어진 공연과 체험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가족, 이웃들이 힐링의 시간이 될것으로 평가했다. ◇ 야간 관광여행상품 '청도에서 일어난 그날 밤' 조기매진 지난해 '여름밤 마실나들이· 무더위 오싹 공포체험' 인기성황 올해 2회에 걸쳐 진행된 '청도에서 일어난 그날 밤-홍콩할매 잡는 새마을 파수꾼과 위영청 달밤에'는 청도의 야간관광체험 프로그램의 대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경상북도 야간 관광상품운영사업으로 지난해 이어 올해도 선정돼 진행했다. 1회에는 새마을 운동발상지기념공원네에 조성된 새마을학교와 전통가옥, 대통령전용열차등에서 공포체험을 진행했다, 유호리 마을에서는 옛 청취를 체험과 이호우·이영도 시인의 생가,유천극장, 옛 정미소 등 유천마을에서의 옛 시간 체험은 잊미못할 경험과 추억이 된다. 2회에서는 청도신화랑풍류마을 인근 문화자원과 생태공원 등을 거닐면서 청도의 아름다운 가을밤을 즐기는 추억여행으로 마련된 야간광광 상품은 사전예약 오픈 일주일 만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원광법사, 귀산, 추항과 같은 인물 상황극을 통한 미션수행, 화랑정신 바로알기 OX퀴즈 대회, 그리고 만화정, 신지생태공원, 선암서원, 민병도 갤러리, 동창천 징검다리, 뚝뫼를 문화관광, 생태해설사와 동행하는 시간을 선사했다. 또한 지역민과 함께하는 감으로 만든 푸딩, 우드 무당벌레, 감물염색 손수건 만들기 체험코너를 즐겼다. 참가비 일부를 쿠폰으로 지급해 지역특산물 구입하기, 야외공연장에서 온누리국악예술단의 퓨전 음악회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누렸다. 청도의 특색있는 야간관광 프로그램은 언택트 관광시대에 적합하다는 평가와 함께 스탬프 미션을 수행해 가족애를 돌아보는 기회가 됐다는 평이다. ◇ 청도 복합문화센터 건립 '행복지수 뿜뿜' 청도군은 지난 9월 내년부터 3년간 총 67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청도드림봉사센터 생활복합센터 생활SOC복합화 사업에 선정돼 추진중에 있다. 청도드림 생활봉사센터는 화양읍 일원에 자원봉사자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원하는 센터과 노인일자리 창출과 기반사업을 위한 시니어복지타운도 함께 건립된다. 또 주민들이 취미활동과 문화생활 향유를 위한 생활문화센터, 맞벌이 가정과 소외계층의 육아부담을 줄이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함께 돌봄 센터 건립도 연계해 추진한다. 정부의 한국판 뉴딜정책에 적극대응해 우수 시책을 발굴해 군민의 행복지수를 높일수 있는 정책을 군은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 사람과 자연의 대화, '에코트레일' 맑은길 트레킹 코스.. 발길 이어져 군은 청도신화랑 에코트레일, 운문신화랑 에코트레일, 청도 둘레길 트레일 코스를 개발해 사람과 자연의 만남에서 힐링의 시간을 갖는 트레킹 코스를 운영중이다. 대표적으로 역사문화탐방로, 갈대바람길, 동창천관찰로, 소나무길로 짜여진 청도신화랑 에코코스가 있다. 운문녹색길, 운문숲길, 운문블루웨이의 운문신화랑코스와 운문호반에코트레일, 신화랑풍류숲길, 유등연지 둘레길, 성곡지 몰래길, 도란도란이야기길로 짜여진 청도둘레길코스등으로 나눠져 있다. 특히, 운문호반에코 트레일코스를 걷다보면 청도팔경 중 하나로 깍아지른 30m높이의 반월형 절벽인 공암풍벽을 마주하면 풍벽(楓壁)의 이름에 걸맞게 가을이면 오색단풍들로 물들인 운문호의 반영은 탄성을 자아내는 숨은 명소다. 군은 '가을타는 청도'라는 테마로 지난 16일부터 내달 13일까지 운문사 솔바람길, 공암풍벽 트래킹 코스와 감물염색체험등으로 구성된 가을 트래킹 테마여행을 성황리 운영중이다. 청도운문댐 상류의 청정지역과 운문산 일대에서 가을단풍과 함께하는 감성의 트래킹을 통해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힐링과 치유의 에코코스로 입소문으로 알려지고 있다. ◇ 여행 패턴 변화, 힐링과 치유의 청정고을 청도테마여행 프로그램 개발 박차 청도군은 코로나장기화에 따른 시대에 청도대표관광상품을 활성화해 치유와 힐링의 도시 청정고을 청도의 숨겨진 명소를 활용하는 여행상품개발을 추진한다. 군은 내년에도 '청도 커피길 감성 음악회'라는 테마로 지역내 카페와 함께 클래식과 국악등 소규모 공연으로 커피와 음악이 어울러진 감성음악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또 정월대보름에 한 해의 풍년과 마을의 안녕을 위해 전해져 내려오는 경북 무형문화재4호로 지정된 경북농악의 대표인 청도차산농악을 '니판 내판 재미난판'의 주제로 주요관광지에서 소규모 공연으로 관광객등에게 볼거리와 농악체험 기회를 마련한다. 군 관광마케팅 관계자는 이색 카페와 관광지에서 전통문화의 역사적 의미를 더하고 커피향과 어울어진 공연과 체험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가족, 이웃들이 청도 여행으로 힐링의 시간으로 오감이 만족될것이라고 전했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2020-10-21
  • 태양광 모듈 국산 점유율 78% 중국산이 국산 둔갑
    태양광 핵심부품 태양전지 수입 2년 새 3배 급증 한무경 의원, '보급된 태양광 설비 원산지의 전수조사가 필요' 20일 열린 국감에서 한무경의원의 질의에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이 답변하고 있다. 정부가 밝힌 태양광 모듈의 국산 점유율이 모두 거짓인 것으로 드러났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한무경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기준 국산 태양광 점유율은 78.4%에 달한다. 2018년 73.5%에서 약 5%가량 상승함에 따라 정부는 지난해 우리나라 태양광 시장에서 국산 패널의 점유율이 전년에 비해 상승해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며 자평하기도 했다. 그러나 정부가 밝힌 국산 점유율 수치에는 태양광의 핵심부품인 태양전지를 해외에서 수입해 국내에서 조립만 해서 만든 모듈이 모두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현행 대외무역관리규정 제86조2항2호에 의하면 태양전지를 수입해서 모듈을 만들 경우, 국내 투입 원가 비율이 85% 이상이 되어야 국내산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즉, 태양전지를 수입해서 국내에서 조립하여 모듈을 만든다면 국내산이 아닌 것이다. 하지만 신재생에너지 설비에 대한 인증업무를 담당하는 한국에너지공단은 태양전지의 원산지와 상관없이 국내 공장에서 생산된 모듈은 무조건 국내산으로 인증해주고 있다. 사실상 국산이 아닌 태양광 모듈을 모두 국산으로 인정해주고 있는 셈이다. 이렇게 태양광 모듈이 일명 ‘포대갈이’수준으로 원산지가 조작되고 있는 사이, 해외에서의 태양전지(셀) 수입액은 급증했다. 2017년 1억2,066만 불이었던 수입금액이 2019년 3억8,658만 불로 2년 사이 3배 이상 증가했다. 수입량 또한 2017년 3,156톤에서 5,666톤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뿐만 아니라 모듈 수입량도 2017년 49,700톤에서 2019년 76,901톤으로 증가했으며, 수입금액 또한 같은 기간 2억4,970만 불에서 3억7,413억 불로 증가했다. 수입한 태양전지를 모듈로 조립할 경우 3.3GW의 모듈을 만들 수 있다. 신재생보급통계에 의하면 2019년 국내 보급된 태양광 모듈은 3.6GW 수준이다. 즉, 수입된 셀로 만든 모듈이 모두 국내에 설치되었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한무경 의원은 “셀을 수입해 국내에서 단순 조립한 모듈을 국내산으로 둔갑해 공급하고 있다”며 “더구나 이를 국산제품 점유율 통계에 포함해 발표하고 있는 것은 국민 눈속임에 불과한 것으로 대국민 사기극으로 볼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정확한 국산 점유율 정보를 국민께 알리기 위해 지금까지 보급된 태양광 설비 원산지의 전수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 국회정당
    2020-10-20
  • 측정분석기관 숙련도 평가 경북보건환경연구원‘적합’인증
    실내공기질, 악취, 토양, 환경유해인자 등 4개 분야 전체 우수성 인증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 전경 사진=경북도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경호)은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0년도 측정분석기관 숙련도 평가에 참가해 실내공기질, 악취, 토양 및 환경유해인자 등 4개 항목에서 분석능력 최고등급인 ‘적합’인증을 받았다. 숙련도 시험은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과 국공립 연구기관, 환경관련 측정분석기관 등을 대상으로 분석능력 향상과 분석결과의 정확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시행된다. 연구원은 이번 평가에서 △실내공기질 분야 벤젠 등 7개 항목, △악취분야 아세트 알데하이드 등 5개 항목, △토양분야 톨루엔 등 12개 항목, △환경유해인자분야 비소(도료) 등 6개 항목 4개 분야 30개 항목 모두 ‘만족’평가로 기관평가 ‘적합’인증을 받았다. 특히, 실내공기질 및 악취분야는 2006년 숙련도 평가가 실시된 이후 15년 연속 최고수준의 분석 정확성과 데이터 신뢰성을 유지하고 있다. 이경호 경북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분석역량 강화를 통해 환경분야 측정분석 중추기관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지역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 뉴스종합
    • 농수축산
    2020-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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