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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천시 자랑스러운 시민은 누구일까요
    8월말까지 2020년 영천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대상자 추천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020년도 영천시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시민을 대상으로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를 8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시상은 산업경제, 문화·교육·체육, 사회봉사 3개 부문으로 나눠 부문별 각 1명을 시상할 계획이며, 추천기관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영천시 관할구역 안에 소재하고 있는 공공기관 및 단체이다. 추천대상은 주민등록 등재기준으로 추천일 현재 영천시에서 5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상공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사람, 지역의 교육, 체육, 문화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 및 희생적인 사랑과 봉사정신으로 이웃돕기에 앞장선 사람 등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금의 영천을 만든 건 모두 시민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덕분이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숨은 공로자를 찾아 시상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영천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발전과 살기 좋은 영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것으로 1996년부터 시작하여 작년까지 총 66명이 수상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08-07
  • 농작물 저온 피해 복구비 선제 지원, 32억 2천여만원 지급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4월 이상저온으로 피해를 본 3,080여 농가에 피해 복구비 32억 2천여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피해 복구비 내용은 농약대 및 피해율 50% 이상 농가의 생계지원비 등으로, 지난 5월4일~5월22일까지 조사기간을 통해 지원 대상을 확정했으며, 면적은 약 1,220㏊로 작물별로 복숭아 451ha, 자두 386ha, 사과 222ha, 살구 103ha, 배 51ha, 기타 과수 7ha로 조사해 확정했다. 규정에 따라, 재난지수 300이상의 국비지원 대상 2,500여 농가에는 31억여 원을 지원했다. 국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재난지수 300미만인 580여 농가에는 시에서 자체예산을 마련해 1억 2천여만 원을 지원했다. 단, 피해 가구별 주 생계수단이 농업이 아닌 경우는 농업재해 피해 복구비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봄철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해 방상팬, 미세살수장치 등 재해경감시설 지원에 만전을 기해갈 것이다”며 “예측 불가능한 이상 저온으로 지역 농작물 재해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재해 대응을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에도 적극 가입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농작물 재해보험의 경우 지난해부터 자부담 금액이 20%에서 15%로 낮아졌고, 일부농협은 자체적으로 5~7%를 추가 지원해 농가의 부담이 줄었다고 밝혔다. 올 여름은 태풍 및 집중호우를 비롯한 자연재해가 다수 예보되는 등 갈수록 심해지는 기상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농가에서는 농작물 재해보험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 뉴스종합
    • 농업
    2020-08-06
  • 김인수 주무관 “영천시의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
    영천시 공무원... 건축사 시험 최종합격 김인수 주무관 사진=영천시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청에 근무하는 7급 공무원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0년 건축사 자격시험’에 당당히 합격해 화제다. 주인공은 영천시 종합민원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인수(39)주무관이다. 영천시 현직 공무원 중 건축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것은 김 주무관이 처음이다. 건축사 자격시험은 건축분야 최고의 국가전문자격시험이며, 건축사에게는 건축물 설계와 감리업무 등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10년 건축직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한 김인수 주무관은 “평일에는 공무원으로서의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일과 후와 주말에는 건축사 공부를 위해 30대 후반의 시간을 과감히 투자했다”며“몸도 지치고 마음이 흐트러질 때면 건축사가 되어서 첫 작품으로 자신의 집을 설계하겠다는 목표를 되새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주무관은 시청에서도 직접 건축물을 설계디자인하고 기획하는 건축직 공무원으로 알려져 있다. ‘별빛테마마을펜션’, ‘운주산휴양림펜션’, ‘영천한의마을과 곰 조형물’ 등이 감독업무를 수행하면서 나온 결과물들이다. 그는 많은 사람들의 SNS에서 자신이 직접 참여한 건축물이나 조형물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좋아하는 것을 봤을 때 개인적으로 투자한 시간이 아깝지 않고 재미를 느낀다고 말한다.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며 그를 지켜본 한 직원은 “김 주무관은 항상 목표에 도전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귀감이 되는 직원이다”며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김 주무관은 “앞으로 영천시의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유럽의 유명한 건축 관광지처럼 사진 한 장만 봐도 영천에 다녀온 걸 알아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 사람인
    • 화제의인물
    2020-08-04
  • 영천시 보건소, 2020년 생활터 접근사업 참여기관 경북 단독 선정
    신녕면.. 암 예방 실천마을로 조성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보건소(소장 최수영)는 지난 3일 대구경북지역암센터에서 암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생활터 접근 사업(암 예방 실천 마을 조성)’에 경북 단독으로 선정되어 신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영천시 보건소가 ‘2020년 생활터 접근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신녕면을 암 예방 실천마을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신녕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대구경북지역암센터 담당자와 보건소 담당자 및 해당지역 마을건강위원들과 함께 일정을 조율하고 향후사업 추진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 신녕면은 앞서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통한 건강 활동 기반이 구축되어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추진되는 2020년 생활터 접근사업과 연계해 8~11월까지 18개 마을을 대상으로 암 예방 집단교육, 운동방법 교육, 영양상담, 사전 및 사후 설문조사 등이 진행된다. 이러한 활동으로 주민들이 암 예방을 실천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수영 보건소장은 “암 발생의 1차 예방은 건강생활 실천이다. 시민들이 건강생활 실천을 통해 변화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며, “또한, 국가 암 조기검진을 독려해 주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뉴스종합
    • 보건의료
    2020-08-04
  • 영천 빛낸 ‘지역 스타기업’ 찾아 다양한 혜택 제공
    3/4분기 스타기업 신청 및 접수 받아 @영천시 전경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중소기업인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통한 기업활동 촉진 및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조성을 위해 우리시를 빛낸 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도 영천시 3/4분기 스타기업’ 발굴에 나선다. 신청대상은 관내에 공장등록을 하고 3년 이상 가동한 제조업체로 전년도 매출액이 10억 이상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으로 매출신장, 고용창출, 여성기업, 사회적 책임활동(4개 부문) 중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업이다. 특히 올해 평가는 다수 산업재산권 보유 등 기술혁신, 관내 인구 늘리기 및 일자리창출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선정절차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요건심사 및 현장실태조사 등을 거쳐 1-2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으로 오는 12일까지 3/4분기 스타기업 신청을 접수해, 선정 및 시상할 예정이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에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6억원 우대 및 운전자금 휴식년제 면제, 스타기업 상패 수여, 차년도 지원사업 우선선정 등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및 접수는 신청(추천)서와 사업자등록증, 회사소개서, 최근 2년간 재무제표 등 서류를 준비해 기업유치과 기업지원담당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기업지원담당(☎330-6033)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는 기업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기업애로 해소와 기업하기 좋은 영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10년부터 기술 및 생산성 향상, 일자리 창출 등 영천의 새로운 경제성장을 이끌어갈 스타(우수)기업을 선정 및 시상하고 있으며, 최근 1/4분기 스타기업으로 정우하이텍㈜, 대윤포장이 선정되었고 2/4분기 스타기업으로 농업회사법인㈜담따프레시, 동민산업협동조합이 선정됐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2020-08-03
  • 황희영 역도선수 ,영천 영화초등학교 출신 3관왕 달성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 인상 80kg 용상 100kg 합계 180kg 들어 올려 3관왕 차지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31일 영화초등학교 출신 황희영 역도선수를 초청해 ‘제31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의 우승을 축하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경북체육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황희영 선수는 지난 달 16일부터 23일까지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전국대회 중등부 81kg급에서 인상(80kg 1위)과 용상(100kg 1위), 합계(180kg 1위)에서 모두 우승해 3관왕을 차지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더 열심히 해서 국가대표로 뽑히고 장미란 선배처럼 세계적인 선수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며, “영천시와 시민들이 함께 황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천시 화룡동에 거주하는 황희영 선수는 현재 전교학생회장을 맡고 있고 학구열도 높은 모범생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해 ‘제33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에서도 중등부 76㎏급에서 인상 68㎏, 용상 75㎏, 합계 143㎏ 기록해 은메달 3개를 수상했다.
    • 뉴스종합
    • 스포츠레저
    2020-08-03

실시간 영천 기사

  • 영천시 자랑스러운 시민은 누구일까요
    8월말까지 2020년 영천시 자랑스러운 시민상 대상자 추천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2020년도 영천시의 명예를 드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시민을 대상으로 자랑스러운 시민상 후보자를 8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시상은 산업경제, 문화·교육·체육, 사회봉사 3개 부문으로 나눠 부문별 각 1명을 시상할 계획이며, 추천기관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영천시 관할구역 안에 소재하고 있는 공공기관 및 단체이다. 추천대상은 주민등록 등재기준으로 추천일 현재 영천시에서 5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로서 상공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사람, 지역의 교육, 체육, 문화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사람 및 희생적인 사랑과 봉사정신으로 이웃돕기에 앞장선 사람 등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지금의 영천을 만든 건 모두 시민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적극적으로 도와주신 덕분이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숨은 공로자를 찾아 시상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자랑스러운 시민상은 영천시민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지역발전과 살기 좋은 영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한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시상하는 것으로 1996년부터 시작하여 작년까지 총 66명이 수상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08-07
  • 이만희 의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9억원 확보
    영천중학교~중앙사거리간 도로개설 사업 9억원 청도교 확장사업 10억원 이만희 의원 [WPN영천=김재광기자] 이만희 미래통합당 국회의원(영천시·청도군)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총 19억원을 확보했다고 6일 전했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영천시는 영천중학교~중앙사거리간 도로개설 사업에 9억원, 청도군은 청도교 확장사업에 10억원 등이다. 영천중학교~중앙사거리간 도로개설은 영천시 창구동 일원 북영천IC와 북문사거리, 전통시장 등 지역중심지를 연결하는 도로인프라 구축사업으로 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로 사업추진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또 청도교 확장사업에 교부세 10억 확보로 청도 중심시가지와 청도시장의 진출입 관문인 청도교 확장을 통해 교통난 해소와 주변상권 활성화를 될것으로 기대했다. 이만희 의원은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생활환경 개선, 숙원사업 해결 등을 위해 앞으로 더 많은 특별교부세를 추가 확보할 것” 이라고 강조하며“행정안전부, 영천시, 청도군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주민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2020-08-06
  • 농작물 저온 피해 복구비 선제 지원, 32억 2천여만원 지급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4월 이상저온으로 피해를 본 3,080여 농가에 피해 복구비 32억 2천여만 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피해 복구비 내용은 농약대 및 피해율 50% 이상 농가의 생계지원비 등으로, 지난 5월4일~5월22일까지 조사기간을 통해 지원 대상을 확정했으며, 면적은 약 1,220㏊로 작물별로 복숭아 451ha, 자두 386ha, 사과 222ha, 살구 103ha, 배 51ha, 기타 과수 7ha로 조사해 확정했다. 규정에 따라, 재난지수 300이상의 국비지원 대상 2,500여 농가에는 31억여 원을 지원했다. 국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는 재난지수 300미만인 580여 농가에는 시에서 자체예산을 마련해 1억 2천여만 원을 지원했다. 단, 피해 가구별 주 생계수단이 농업이 아닌 경우는 농업재해 피해 복구비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봄철 저온 피해 예방을 위해 방상팬, 미세살수장치 등 재해경감시설 지원에 만전을 기해갈 것이다”며 “예측 불가능한 이상 저온으로 지역 농작물 재해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재해 대응을 위한 농작물 재해보험에도 적극 가입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농작물 재해보험의 경우 지난해부터 자부담 금액이 20%에서 15%로 낮아졌고, 일부농협은 자체적으로 5~7%를 추가 지원해 농가의 부담이 줄었다고 밝혔다. 올 여름은 태풍 및 집중호우를 비롯한 자연재해가 다수 예보되는 등 갈수록 심해지는 기상변화에 대비하기 위해 농가에서는 농작물 재해보험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 뉴스종합
    • 농업
    2020-08-06
  • 자연에서 즐기는 휴식과 여유로..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얘들아~ 집콕만 하지 말고, 영천으로 놀러가자 별빛테마마을, 우로지생태공원, 천수누림길, 목재문화체험장, 오리장림 2020년! 코로나로 모두 많이 힘들었지만 잘 견뎌왔다. 코로나, 마스크, 방역수칙 준수라는 다소 갑갑하고 조심스러운 시간을 보내다 보니 ‘나를 위한 시간’, ‘나만의 추억’을 남길 여유가 없었다. 코로나 발생 후 생활 속 문화는 물론 여행 문화도 큰 변화를 맞았다. 해외단체여행, 여행사 패키지 여행이 이제는 몇몇의 일행이 함께 자가용을 이용하는 국내여행, 자연과 함께할 조용한 곳을 찾아가는 힐링 여행 등 ‘비대면 여행’으로 변화되는 추세다. 변화된 방식의 여행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고, ‘포스트 코로나’의 새로운 일상을 위해 에너지를 보충할 시간을 가진다면 어떨까? 힘든 시간을 잘 보낸 우리 스스로를 격려하며 더 특별한 추억이 될 여름여행! 올해는 가까운 영천에서 안전하고 찐~하게 힐링하러 가자! 보현산 별빛테마마을 팬션, 야영장 및 글램핑장 영천시 보현산 별빛테마마을은 최고의 밤하늘과 아름다운 경관 등 풍부한 생태 문화 관광자원을 보유한 보현산 자락에 위치하며, 화북면 정각리 폐교를 리모델링한 별 체험 숙박시설로 팬션 4동과 본관동 6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펜션동은 유리 천장과 하늘을 향해 20도 기울어진 유리로 만들어져 있어 숙소 안에서 누워서 별을 볼 수 있는 색다른 추억이 될 숙박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보현산천문과학관 뒤편 15,000㎡부지에 조성된 별빛야영장은 자동차 야영장 30면과 글램핑장 7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 최대 국립 천문대가 위치한 보현산의 밤하늘 아래에서 야영을 즐기며 별을 육안으로도 관측할 수 있다. 더욱이 보현산 천문과학관과 천문전시체험관의 별자리 체험과 천문교육 프로그램은 청정한 자연 속 최고의 캠핑과 특별한 추억이 될 것이다. 제대로 된 야외활동을 할 수 없어 답답했던 마음을 달래고, 밤하늘 별과 함께 새로운 추억을 만들고 지난 추억에 빠져보고 싶다면 ‘별의 도시’ 영천, 보현산 별빛테마마을로 떠나보자. 우로지 생태공원 우로지 생태공원은 영천시민들의 쾌적한 휴식 공간과 야외 체험학습장 조성을 목적으로 도심에 있던 저수지 ‘우로지’를 자연과 조화시켜 조성한 생태공원이다. 우로지 생태공원은 면적이 11만 5천㎡에 달하는 넓은 부지에 조성되었으며, 시민 누구나 편안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산책로를 조성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우로지 주변을 따라 조성된 가로수는 봄에는 벚꽃을, 여름에는 짙은 녹음을, 가을에는 알록달록 물든 단풍으로 계절마다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낸다. 최근에는 우로지 생태공원의 명소화 사업으로 음악분수, 경관조명 설치 등으로 볼거리, 즐길거리가 늘어 시민들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는 힐링 공간이자 영천의 야간관광 명소로 주목받으며 영천의 랜드마크가 되고 있다. 영천댐, 임고강변공원, 임고서원, 운주산 승마자연 휴양림 등으로 가는 길목이자 도심 속에 자리하고 있어 잠시 들러 아름다운 우로지를 배경으로 멋진 사진도 남겨보자. 천수누림길, 하늘과 맞닿는 녹색 명소 보현산 천문대로 가는 굽이굽이 굽은 오르막길을 오르다 보면 마치 보현산과 청량한 하늘이 맞닿는 곳으로 들어가는 느낌이다. 오르기 힘든 길이지만 보현산 시루봉에 도착하면 그 굽이진 길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천수누림길은 보현산 정상인 시루봉과 천문대 일원에 조성된 산책로로 천수를 누릴 수 있는 하늘길이라 하여 천수누림길이라 이름이 붙여졌다. 천수누림길은 지역 건강 코스로, 가장 높은 곳에 있으며 산림 훼손 없이 친환경적으로 조성된 산책로로 총 길이는 약 1㎞, 남녀노소 누구나 오를 수 있을 만큼 산책하기 좋은 코스다. 데크길을 걷다보면 양쪽에 소박하게 핀 야생화와 여러 종의 나무들이 터널을 만들어 시원한 그늘을 선사한다. 녹음으로 이어지는 데크길은 사람이 자연에 포용되고 안겨 자연과 하나 된 사진을 연출한다. 중간 중간 마련된 별모양 쉼터에서 휴식하며 조용히 귀를 기울이면 새소리와 풀벌레 소리가 나지막히 들리고, 사람이 발을 디디면 데크 아래서는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와 산책하며 사진 찍은 방문객들의 지친 심신을 치유케 할 것이다. 시루봉에 오르면 탁트인 맑은하늘 아래 굽어진 길과 소담하게 모여 있는 마을이 한 눈에 들어온다. 가족, 연인과 맑고 상쾌한 공기를 마음껏 마시는 사진찍기 좋은 숲 속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힐링할 수 있는 곳, 아름다운 천수누림길을 사진으로 남긴다면 더욱 오랫동안 기억에 남지 않을까. 영천목재문화체험장 영천목재문화체험장은 영천시 보현산 자연휴양림 내에 위치하며 단순한 휴양 공간이 아닌 산림생태 교육, 문화 기능을 종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종합 산림문화 체험공간으로 조성됐다. 가족단위 관광객이 친환경적인 목재를 활용하여 생활에 필요한 물건을 만들어 볼 수 있으며 체험료는 1,000원~3,000원(재료비 별도)이다. 체험에 소요되는 시간은 1시간 정도이며 전시관 및 어린이 놀이터(7세 이하 이용)는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며, 체험장 앞에 조성된 산책로와 다양한 종이 심겨진 꽃밭은 아이들과 함께 바깥 나들이를 마음껏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휴양림 내 숙박시설(숲속의 집)도 조만간 개장을 앞두고 있어 보현산 자락의 숲속 휴양림에서 숙박을 하며 휴양과 체험을 함께 경험해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오리장림 영천시 화북면 소재지로 들어설 때 즈음에 수령이 오래된 아름드리 나무로 이뤄진 숲 길, 오리장림이 나타난다. 천연기념물 오리장림은 옛날 제방을 보호하고 마을을 수호하며 마을 경관을 아름답게 꾸며주는 풍치림의 기능을 했으며, 도로가 나기 이전에 자천리 일대 약 5리(2km)에 걸쳐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다. 지난 1999년에는 천연기념물 제404호로 지정 되었고, 현재는 많은 부분이 유실되어 화북면 자천 마을 앞 군락지 등 몇 곳에서만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아쉬움이 크지만 호젓한 도로 좌우에 고령의 나무들이 웅장한 모습으로 온갖 자태를 뽐내고 있다. 숲을 이루는 은행나무, 왕버들 나무, 굴참나무, 느티나무, 회화나무 등 10여종이 무성한 잎으로 녹음을 드리우면 야외 웨딩촬영이 이뤄질 정도로 깨끗하고 푸른 배경이 아름다운 사진의 배경이 된다. 푸른 숲에서 오랜 세월을 견뎌낸 고령의 나무를 감상하며 자연에서 위로와 치유를 받을 수 있고, 사진을 찍는 모든 곳이 포토존이 되어 자연 채광과 더불어 모두의 마음속에 감춰졌던 가식 없는 모습의 ‘인생사진’을 찍을 수 있는 사진 찍기 좋은 숨은 명소이다.
    • 뉴스종합
    • 생활건강
    2020-08-05
  • 김인수 주무관 “영천시의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
    영천시 공무원... 건축사 시험 최종합격 김인수 주무관 사진=영천시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청에 근무하는 7급 공무원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0년 건축사 자격시험’에 당당히 합격해 화제다. 주인공은 영천시 종합민원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인수(39)주무관이다. 영천시 현직 공무원 중 건축사 자격시험에 합격한 것은 김 주무관이 처음이다. 건축사 자격시험은 건축분야 최고의 국가전문자격시험이며, 건축사에게는 건축물 설계와 감리업무 등을 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2010년 건축직 공무원으로 공직에 입문한 김인수 주무관은 “평일에는 공무원으로서의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고 일과 후와 주말에는 건축사 공부를 위해 30대 후반의 시간을 과감히 투자했다”며“몸도 지치고 마음이 흐트러질 때면 건축사가 되어서 첫 작품으로 자신의 집을 설계하겠다는 목표를 되새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주무관은 시청에서도 직접 건축물을 설계디자인하고 기획하는 건축직 공무원으로 알려져 있다. ‘별빛테마마을펜션’, ‘운주산휴양림펜션’, ‘영천한의마을과 곰 조형물’ 등이 감독업무를 수행하면서 나온 결과물들이다. 그는 많은 사람들의 SNS에서 자신이 직접 참여한 건축물이나 조형물과 함께 찍은 사진을 보며 좋아하는 것을 봤을 때 개인적으로 투자한 시간이 아깝지 않고 재미를 느낀다고 말한다. 같은 부서에서 근무하며 그를 지켜본 한 직원은 “김 주무관은 항상 목표에 도전하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귀감이 되는 직원이다”며 칭찬의 말을 아끼지 않았다. 김 주무관은 “앞으로 영천시의 건축문화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유럽의 유명한 건축 관광지처럼 사진 한 장만 봐도 영천에 다녀온 걸 알아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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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영천시 보건소, 2020년 생활터 접근사업 참여기관 경북 단독 선정
    신녕면.. 암 예방 실천마을로 조성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보건소(소장 최수영)는 지난 3일 대구경북지역암센터에서 암 예방을 위해 실시하는 ‘생활터 접근 사업(암 예방 실천 마을 조성)’에 경북 단독으로 선정되어 신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1차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영천시 보건소가 ‘2020년 생활터 접근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신녕면을 암 예방 실천마을로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신녕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대구경북지역암센터 담당자와 보건소 담당자 및 해당지역 마을건강위원들과 함께 일정을 조율하고 향후사업 추진전략을 모색하는 시간이 됐다. 신녕면은 앞서 건강마을 조성사업을 통한 건강 활동 기반이 구축되어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추진되는 2020년 생활터 접근사업과 연계해 8~11월까지 18개 마을을 대상으로 암 예방 집단교육, 운동방법 교육, 영양상담, 사전 및 사후 설문조사 등이 진행된다. 이러한 활동으로 주민들이 암 예방을 실천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최수영 보건소장은 “암 발생의 1차 예방은 건강생활 실천이다. 시민들이 건강생활 실천을 통해 변화를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며, “또한, 국가 암 조기검진을 독려해 주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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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4
  • 영천 빛낸 ‘지역 스타기업’ 찾아 다양한 혜택 제공
    3/4분기 스타기업 신청 및 접수 받아 @영천시 전경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중소기업인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통한 기업활동 촉진 및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환경조성을 위해 우리시를 빛낸 기업을 대상으로 ‘2020년도 영천시 3/4분기 스타기업’ 발굴에 나선다. 신청대상은 관내에 공장등록을 하고 3년 이상 가동한 제조업체로 전년도 매출액이 10억 이상이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으로 매출신장, 고용창출, 여성기업, 사회적 책임활동(4개 부문) 중에서 우수한 성과를 달성한 기업이다. 특히 올해 평가는 다수 산업재산권 보유 등 기술혁신, 관내 인구 늘리기 및 일자리창출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선정절차는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요건심사 및 현장실태조사 등을 거쳐 1-2개 업체를 선정할 계획으로 오는 12일까지 3/4분기 스타기업 신청을 접수해, 선정 및 시상할 예정이다. 스타기업으로 선정된 업체에는 중소기업 운전자금 6억원 우대 및 운전자금 휴식년제 면제, 스타기업 상패 수여, 차년도 지원사업 우선선정 등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 및 접수는 신청(추천)서와 사업자등록증, 회사소개서, 최근 2년간 재무제표 등 서류를 준비해 기업유치과 기업지원담당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영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참고하거나 기업지원담당(☎330-6033)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발전을 이끌어가고 있는 기업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기업애로 해소와 기업하기 좋은 영천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2010년부터 기술 및 생산성 향상, 일자리 창출 등 영천의 새로운 경제성장을 이끌어갈 스타(우수)기업을 선정 및 시상하고 있으며, 최근 1/4분기 스타기업으로 정우하이텍㈜, 대윤포장이 선정되었고 2/4분기 스타기업으로 농업회사법인㈜담따프레시, 동민산업협동조합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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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황희영 역도선수 ,영천 영화초등학교 출신 3관왕 달성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 인상 80kg 용상 100kg 합계 180kg 들어 올려 3관왕 차지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31일 영화초등학교 출신 황희영 역도선수를 초청해 ‘제31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의 우승을 축하하고 격려했다고 밝혔다. 경북체육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황희영 선수는 지난 달 16일부터 23일까지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31회 전국춘계여자역도경기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전국대회 중등부 81kg급에서 인상(80kg 1위)과 용상(100kg 1위), 합계(180kg 1위)에서 모두 우승해 3관왕을 차지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더 열심히 해서 국가대표로 뽑히고 장미란 선배처럼 세계적인 선수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며, “영천시와 시민들이 함께 황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며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천시 화룡동에 거주하는 황희영 선수는 현재 전교학생회장을 맡고 있고 학구열도 높은 모범생인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해 ‘제33회 전국여자역도선수권대회’에서도 중등부 76㎏급에서 인상 68㎏, 용상 75㎏, 합계 143㎏ 기록해 은메달 3개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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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3
  • 자수정동굴에서 영천와인 맛봐요
    자수정 동굴나라에서 영천와인 판매 시작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1일 자수정 동굴나라에서 영천 와인 판매를 알리는 입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자수정 동굴나라에 11개 와이너리가 입점해 영천와인을 판매하도록 영천시는 ㈜영남알프스레져(자수정 동굴나라 대표 고명현)와 지역경제와 관광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영천시는 지역 특화산업인 포도와 와인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2007년 와인선포식 이후 비약적인 발전을 해오고 있다. 특히, 영천와인학교건립과 와이너리 14개소 및 서브와이너리 50개소를 육성해 연간 27만병, 국산와인시장 약30%를 점하고 있다. 영천시는 와인의 품질이 향상되고 각종 국․내외 와인 대회에서 우수 와인으로 평가받으면서 국내 최대의 와인산지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입점을 통해 영천시와 자수정 동굴나라는 전국 최대 동굴 테마파크 자수정 동굴나라를 관광상품화 하고, 영천시는 전국 최고 특산품인 와인을 판매해 상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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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8-02
  • 최기문 영천시장, 특별한 대학생들과 만나다!
    [WPN영천=김재광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지난 31일 시민회관에서 (사)대한노인회 영천시지회(지회장 성낙균) 부설 노인대학 노인대학생 400여명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노인대학생들의 다양한 시정현안에 대한 질의응답과 코로나19에 따른 고충 수렴 등 격의 없이 진행되었으며 포스트코로나 대응 방안 등 함께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노인대학은 다양한 교양강좌, 노래교실 등 어르신 여가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8월 한 달 방학 이후 9월 특강을 시작으로 2020년 대학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노인 대학생과의 대화를 통해 어르신들의 고충과 영천에 대한 애정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줘서 감사드린다”며, “노인대학의 활성화와 영천시 어르신복지의 발전방안에 대한 지혜를 모으는데 협조해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종식되지 않은 코로나19로 인해 답답하시겠지만 생활수칙을 지켜서 항상 건강하게 영천을 지켜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 뉴스종합
    • 복지
    2020-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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