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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금희 의원,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 등 특별교부세 34억 확보
    양금희 의원 [WPN대구=김재광기자] 양금희 미래통합당 국회의원(대구 북구 갑)은 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 27억, 산격동 10-9번지선 도로개설 4억, 대학문화예술 ZONE 조성 3억등 총 34억의 특별교부세가 확보되었다고 밝혔다. 엑스코 제2전시장은 대구시에서 총사업비 2천694억원을 들여 연면적 4만472㎡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중이다. 하지만 사업 추진 후 2차례 계획 변경에 따른 재정부담이 큰 상황에 이번 특별교부세 27억 확보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더할 전망이다. 산격동 10-9번지 도로건설 지역은 공장 밀집지역 내 사유지 도로로 끊이지 않는 민원으로 진입도로 개설이 시급한 실정에 이번 특별교부세를 통해 도로건설을 조속히 추진돼 주민들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학문화예술 ZONE 조성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대구의 새로운 문화예술 거점공간을 마련하는데 사용되고 경북대학교 등 청년들과 지역 문화예술인을 위한 청년문화예술 창업공간 및 갤러리 등을 조성해 청년문화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양 의원은 “대구시와 대구 북구청과 협업하여 행안부에 요청한 사업들이 반영되었다.특히, 엑스코 제2전시장 특교 확보로 내년 6월 세계가스총회 등 대구에 대형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유치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며“함께 노력한 대구시와 북구청과 앞으로도 지역의 주요 사업들을 빠짐없이 챙겨,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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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8-06
  • 홍준표 “김종인 뇌물브로커 우리당 근처에도 오지마”
    홍준표 전,자유한국당대표 [WPN대구=김재광기자] 홍준표 대구수성을 당선인이 자신이 탈당한 미래통합당 낙선지도부와 비대위원장으로 거론되는 김종인씨를 향해 연일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홍준표 당선인은 지난 26일 페이스북에 김종인 비대위원장 내정자를 향해 한국정치판에서 이당 저당 오가면서 전무후무할 비례대표 5선을 했으면 그만 만족하고 노욕(老慾)을 버려라고 적었다. 또 홍 당선인은 “김종인씨의 뇌물 전과는 93년 4월 동화은행 뇌물 사건외에 95년 11월 노태우 전 대통령의 수천억 비자금 사건에서 재계 인사들로부터 경제수석이라는 직함을 이용해 뇌물 부로커 행세를 한 혐의로 특가법상 뇌물죄로 기소되어 유죄 판결 받고 항소 포기한 전력도 있다”고 했다. 홍준표 페이스북 27일 캡처 이어 “두번에 걸친 권력을 이용한 파렴치한 뇌물 전과는 그후 사면되어 국민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망각 된 관계로 그 분(김종인)의 그러한 부패 전력은 지금 국민들이 대부분 모르고 있고 기자들도 대부분 모르고 있을 것이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경제수석이 아니라 2년 동안 뇌물 부로커”라 주장하며 “본인이 마치 개혁의 전도사인양 자처하고 있는 것만 국민들이 알고 있을 뿐이다” 며 강력하게 비난했다. 홍 당선인은 “이제라도 실체가 다 드러 났으니 정계 언저리에 어슬렁 거리지 말고 사라지는 것이 대한민국을 위하는 길이다" 며 "우리당 근처에도 오지 마시라”고 주장했다. 홍준표 당선인은 27일 전국을 돌며 국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유랑극단 정치버스킹을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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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7
  • 홍준표"좌파진영에만 이런 일이···여성단체 왜 침묵"
    415총선 선거기간중 유세하는 홍준표 후보 [WPN대구=김재광기자] 홍준표 대구수성을 당선인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거돈 부산시장의 사퇴로 PK 3인방 광역 단체장들이 모두 보궐선거 대상이 됐다고 적었다. 그는 김경수 경남지사는 이미 기소되어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있고, 송철호 울산시장도 기소돼 재판중이고 이번 오거돈 부산시장 미투사건으로 사퇴했다고 했다. 이어 홍준표 당선인은 “안희정, 민병두 두사람도 미투 사건으로 복역중 이거나 정계퇴출 되었고, 박원순 서울시장 여 비서였던 분은 같이 근무했던 서울시 공무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왜 좌파 진영에서만 이런 일이 끊이지 않고 일어 나는지 그들 스스로 자문해 봐야 한다”고 지적하며 유감스럽다고 했다. 홍 당선인은 “여성단체에서 들고 일어 나야 하는데 어쩐 일인지 참 조용하네요”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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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 양금희 당선인, KBS열린토론 출현 "여성정치 참여율 높여야"
    양금희(좌측) 대구북구갑 국회의원 당선자. [WPN대구=김재광기자] 21대 총선 대구북구갑 양금희 당선인은 21일 저녁 7시 2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열린토론에 패널로 참석 했다. 이날 미디어 전문가 정준희 한양대 겸임교수가 진행하는 'KBS열린토론'(KBS1R 월~금, 저녁 7:20-8:29)에 “4·15총선이 남긴 것, 1편 여성당선인에게 듣는다” 편에 양금희 당선인이 패널로 출현해 정치적 소신을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양금희 미래통합당 대구북구갑 당선인, 김미애 통합당 해운대을 당선인, 강선우 더불어 민주당 서울강서갑 당선인, 임오경 민주당 경기광명갑 당선인등 여성 정치인 4인방이 출현했다. 양금희 당선인은 정치입문과정을 밝히며 선거운동 초반에 지역에서 선거사무장으로 도움을 준 조력자가 코로나19 관련으로 갑작스런 사망소식을 접하고 선거포기까지 생각할정도의 정신적 충격의 심경을 털어 놓았다. 그러면서 양 당선인은 현역 국회의원과의 선거운동으로 악몽(?)같은 시간이 지났다며 그동안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사회자가 양 당선인에게 대구지역은 보수정당지역으로 단수공천으로 쉬운 선거를 했다는 말에 그는 “지역언론도 가장 드라마틱한 선거라고 기사화 했고, ‘서울TK, 낙하산 공천’ 이라는 주민들의 비아냥을 받았다” 고 하며 “이것을 극복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민들이 압도적으로 지지해준것에 대한 보답은 앞으로 4년을 지켜봐달라”고 주문했다. 양금희(좌.통합당). 강선우(우.민주당) 당선자 토론 장면. 또 여성들이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 우리나라 지역구 공천비율을 애기하며 21대 총선에는 19%정도로 여성정치인 참여가 적지않지만 OECD기준 여성들의 정치 참여비율 28.8%에 비하면 턱 없이 낮다고 지적했다. 이어 양 당선인은 전,여성유권자연맹 회장으로써 여성의 정치참여와 진정한 참정권을 주장하며 제도적으로 지역구 여성 공천비율 30%를 주장했다. 그는 한 청취자의 여성인권만 강조한다는 문자 질문에 “여성정치인이라고 여성만의 문제만 다루지 않을 것이다. 대구 북구갑 지역에 경제적으로 안정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의지를 높였다. 토론을 정취한 한 지역주민은 “보수텃밭에 단수공천으로 압도적으로 당선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따지고 보면 49,8% 의 득표율로 지역민들의 두 사람중 한 사람의 마음도 못 샀다는 것을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 고 지적하기도 했다. 또한 주민은 “지역주민들이 양 의원에게 무겁고 막중한 책임을 준 것이다. 앞으로 4년간 지역도 대표하지만 대한민국 보수우파의 정권창출의 역할도 기대한다” 고 하며 힘을 실어 줬다. 지역의 한 정치평론가는 “21대 총선은 끝났다. 승패가 정해졌다. 그 승패가 당선자 와 낙선자의 승패가 아니다. 탈당후 자신을 도운 모든 사람들과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모든사람을 양후보는 통합해야 한다” 고 하며 “민주당에게 180석을 내준것에 대한 통렬한 반성을 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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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4-21
  • 영천 청도,이만희 국회의원 '재선'성공
    [영상]웹플TV WPN 이만희 당선인, 5만7580표 얻어 64.78% 획득“표심 무능한 문 정권 심판...청도 영천 더 크게 만들라”“청도군에 생활문화복합센터 건립 추진”“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센터”조성 추진 “커뮤니티케어 인프라 확충 돌봄서비스 필요”영천. “독립적인 노인복지회관 설립 추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및 민간어린이집 지원 강화” “아동열린놀이공간 및 유아숲체험원 추가조성”약속“신혼부부 청년들 행복주택 확대 조성”“관내 기업 대상 청년 인재할당제 강화” “경력단절 여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 “지난 3년간 ‘민생경제’‘외교안보’ 문정권 심판해야” “영천 청도 중단없는 발전 이뤄내겠다”강조“경쟁한 후보들 감사와 위로의 말” 전해 카테고리 뉴스/정치
    • 지역2
    • 청도
    2020-04-19
  • 21대 총선, 경북 시군별·전국 시도별 투표율 현황
    [웹플N=김재광기자] 21대 총선에서 경상북도 23개 시군은 지난 20대 총선 투표율 56,7% 에 비해 무려 10% 가량 높은 66.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군위군이 74.3%로 도내에서 가장 투표율이 높았고, 경산시는 62,9%, 청도군은 71,8%의 투표율을 보였다. 전국투표율은 66,2%를 기록해 지난 20대 총선 58,0%에 비해 8.2% 높게 나타났다. 총 43,994,247명의 선거인중 29,127,637명이 투표했다. 전국적으로 울산광역시가 68,6%로 가장 높았고 경상북도는 66,4%, 전라남도 67,8% 투표율을 보였고 16개 시도중 62,9% 투표율을 보인 제주도가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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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행정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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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금희 의원,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 등 특별교부세 34억 확보
    양금희 의원 [WPN대구=김재광기자] 양금희 미래통합당 국회의원(대구 북구 갑)은 5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엑스코 제2전시장 건립 27억, 산격동 10-9번지선 도로개설 4억, 대학문화예술 ZONE 조성 3억등 총 34억의 특별교부세가 확보되었다고 밝혔다. 엑스코 제2전시장은 대구시에서 총사업비 2천694억원을 들여 연면적 4만472㎡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중이다. 하지만 사업 추진 후 2차례 계획 변경에 따른 재정부담이 큰 상황에 이번 특별교부세 27억 확보로 사업추진에 속도를 더할 전망이다. 산격동 10-9번지 도로건설 지역은 공장 밀집지역 내 사유지 도로로 끊이지 않는 민원으로 진입도로 개설이 시급한 실정에 이번 특별교부세를 통해 도로건설을 조속히 추진돼 주민들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학문화예술 ZONE 조성에 확보된 특별교부세는 대구의 새로운 문화예술 거점공간을 마련하는데 사용되고 경북대학교 등 청년들과 지역 문화예술인을 위한 청년문화예술 창업공간 및 갤러리 등을 조성해 청년문화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양 의원은 “대구시와 대구 북구청과 협업하여 행안부에 요청한 사업들이 반영되었다.특히, 엑스코 제2전시장 특교 확보로 내년 6월 세계가스총회 등 대구에 대형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유치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며“함께 노력한 대구시와 북구청과 앞으로도 지역의 주요 사업들을 빠짐없이 챙겨,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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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6
  • 홍준표 “김종인 뇌물브로커 우리당 근처에도 오지마”
    홍준표 전,자유한국당대표 [WPN대구=김재광기자] 홍준표 대구수성을 당선인이 자신이 탈당한 미래통합당 낙선지도부와 비대위원장으로 거론되는 김종인씨를 향해 연일 직격탄을 날리고 있다. 홍준표 당선인은 지난 26일 페이스북에 김종인 비대위원장 내정자를 향해 한국정치판에서 이당 저당 오가면서 전무후무할 비례대표 5선을 했으면 그만 만족하고 노욕(老慾)을 버려라고 적었다. 또 홍 당선인은 “김종인씨의 뇌물 전과는 93년 4월 동화은행 뇌물 사건외에 95년 11월 노태우 전 대통령의 수천억 비자금 사건에서 재계 인사들로부터 경제수석이라는 직함을 이용해 뇌물 부로커 행세를 한 혐의로 특가법상 뇌물죄로 기소되어 유죄 판결 받고 항소 포기한 전력도 있다”고 했다. 홍준표 페이스북 27일 캡처 이어 “두번에 걸친 권력을 이용한 파렴치한 뇌물 전과는 그후 사면되어 국민들의 뇌리에서 사라지고 망각 된 관계로 그 분(김종인)의 그러한 부패 전력은 지금 국민들이 대부분 모르고 있고 기자들도 대부분 모르고 있을 것이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경제수석이 아니라 2년 동안 뇌물 부로커”라 주장하며 “본인이 마치 개혁의 전도사인양 자처하고 있는 것만 국민들이 알고 있을 뿐이다” 며 강력하게 비난했다. 홍 당선인은 “이제라도 실체가 다 드러 났으니 정계 언저리에 어슬렁 거리지 말고 사라지는 것이 대한민국을 위하는 길이다" 며 "우리당 근처에도 오지 마시라”고 주장했다. 홍준표 당선인은 27일 전국을 돌며 국민의 목소리를 듣겠다며 유랑극단 정치버스킹을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2020-04-27
  • 홍준표"좌파진영에만 이런 일이···여성단체 왜 침묵"
    415총선 선거기간중 유세하는 홍준표 후보 [WPN대구=김재광기자] 홍준표 대구수성을 당선인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거돈 부산시장의 사퇴로 PK 3인방 광역 단체장들이 모두 보궐선거 대상이 됐다고 적었다. 그는 김경수 경남지사는 이미 기소되어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있고, 송철호 울산시장도 기소돼 재판중이고 이번 오거돈 부산시장 미투사건으로 사퇴했다고 했다. 이어 홍준표 당선인은 “안희정, 민병두 두사람도 미투 사건으로 복역중 이거나 정계퇴출 되었고, 박원순 서울시장 여 비서였던 분은 같이 근무했던 서울시 공무원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왜 좌파 진영에서만 이런 일이 끊이지 않고 일어 나는지 그들 스스로 자문해 봐야 한다”고 지적하며 유감스럽다고 했다. 홍 당선인은 “여성단체에서 들고 일어 나야 하는데 어쩐 일인지 참 조용하네요”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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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4
  • 양금희 당선인, KBS열린토론 출현 "여성정치 참여율 높여야"
    양금희(좌측) 대구북구갑 국회의원 당선자. [WPN대구=김재광기자] 21대 총선 대구북구갑 양금희 당선인은 21일 저녁 7시 20분에 생방송으로 진행된 KBS열린토론에 패널로 참석 했다. 이날 미디어 전문가 정준희 한양대 겸임교수가 진행하는 'KBS열린토론'(KBS1R 월~금, 저녁 7:20-8:29)에 “4·15총선이 남긴 것, 1편 여성당선인에게 듣는다” 편에 양금희 당선인이 패널로 출현해 정치적 소신을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양금희 미래통합당 대구북구갑 당선인, 김미애 통합당 해운대을 당선인, 강선우 더불어 민주당 서울강서갑 당선인, 임오경 민주당 경기광명갑 당선인등 여성 정치인 4인방이 출현했다. 양금희 당선인은 정치입문과정을 밝히며 선거운동 초반에 지역에서 선거사무장으로 도움을 준 조력자가 코로나19 관련으로 갑작스런 사망소식을 접하고 선거포기까지 생각할정도의 정신적 충격의 심경을 털어 놓았다. 그러면서 양 당선인은 현역 국회의원과의 선거운동으로 악몽(?)같은 시간이 지났다며 그동안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털어놨다. 사회자가 양 당선인에게 대구지역은 보수정당지역으로 단수공천으로 쉬운 선거를 했다는 말에 그는 “지역언론도 가장 드라마틱한 선거라고 기사화 했고, ‘서울TK, 낙하산 공천’ 이라는 주민들의 비아냥을 받았다” 고 하며 “이것을 극복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주민들이 압도적으로 지지해준것에 대한 보답은 앞으로 4년을 지켜봐달라”고 주문했다. 양금희(좌.통합당). 강선우(우.민주당) 당선자 토론 장면. 또 여성들이 정치참여 확대를 위해 우리나라 지역구 공천비율을 애기하며 21대 총선에는 19%정도로 여성정치인 참여가 적지않지만 OECD기준 여성들의 정치 참여비율 28.8%에 비하면 턱 없이 낮다고 지적했다. 이어 양 당선인은 전,여성유권자연맹 회장으로써 여성의 정치참여와 진정한 참정권을 주장하며 제도적으로 지역구 여성 공천비율 30%를 주장했다. 그는 한 청취자의 여성인권만 강조한다는 문자 질문에 “여성정치인이라고 여성만의 문제만 다루지 않을 것이다. 대구 북구갑 지역에 경제적으로 안정화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의지를 높였다. 토론을 정취한 한 지역주민은 “보수텃밭에 단수공천으로 압도적으로 당선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따지고 보면 49,8% 의 득표율로 지역민들의 두 사람중 한 사람의 마음도 못 샀다는 것을 똑똑히 기억해야 한다” 고 지적하기도 했다. 또한 주민은 “지역주민들이 양 의원에게 무겁고 막중한 책임을 준 것이다. 앞으로 4년간 지역도 대표하지만 대한민국 보수우파의 정권창출의 역할도 기대한다” 고 하며 힘을 실어 줬다. 지역의 한 정치평론가는 “21대 총선은 끝났다. 승패가 정해졌다. 그 승패가 당선자 와 낙선자의 승패가 아니다. 탈당후 자신을 도운 모든 사람들과 자신을 지지하지 않은 모든사람을 양후보는 통합해야 한다” 고 하며 “민주당에게 180석을 내준것에 대한 통렬한 반성을 해야 한다” 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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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1
  • 영천 청도,이만희 국회의원 '재선'성공
    [영상]웹플TV WPN 이만희 당선인, 5만7580표 얻어 64.78% 획득“표심 무능한 문 정권 심판...청도 영천 더 크게 만들라”“청도군에 생활문화복합센터 건립 추진”“고령친화산업 전문인력 양성센터”조성 추진 “커뮤니티케어 인프라 확충 돌봄서비스 필요”영천. “독립적인 노인복지회관 설립 추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및 민간어린이집 지원 강화” “아동열린놀이공간 및 유아숲체험원 추가조성”약속“신혼부부 청년들 행복주택 확대 조성”“관내 기업 대상 청년 인재할당제 강화” “경력단절 여성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 “지난 3년간 ‘민생경제’‘외교안보’ 문정권 심판해야” “영천 청도 중단없는 발전 이뤄내겠다”강조“경쟁한 후보들 감사와 위로의 말” 전해 카테고리 뉴스/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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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9
  • 21대 총선, 경북 시군별·전국 시도별 투표율 현황
    [웹플N=김재광기자] 21대 총선에서 경상북도 23개 시군은 지난 20대 총선 투표율 56,7% 에 비해 무려 10% 가량 높은 66.4%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군위군이 74.3%로 도내에서 가장 투표율이 높았고, 경산시는 62,9%, 청도군은 71,8%의 투표율을 보였다. 전국투표율은 66,2%를 기록해 지난 20대 총선 58,0%에 비해 8.2% 높게 나타났다. 총 43,994,247명의 선거인중 29,127,637명이 투표했다. 전국적으로 울산광역시가 68,6%로 가장 높았고 경상북도는 66,4%, 전라남도 67,8% 투표율을 보였고 16개 시도중 62,9% 투표율을 보인 제주도가 가장 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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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7
  • 21대총선, 경북·대구 당선인...후보자 득표 현황
    통합당 TK 몰표..대구 홍준표 당선 문정권심판으로 [웹플N=김재광기자] 이번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대구경북의 민심은 미래통합당에 몰표를 던졌다. 최근 경제가 바닥에 떨여졌고 안보 외교에 대한 불안감과 최근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정부의 대처 불만 등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여진다. 경북 ▲경산시 당선-윤두현(통)63.75% 전상헌(민)27.18%,남수정(중)1.92%,정해령(혁)0.87%,이권우(무)6.25% ▲영천시·청도군 당선-이만희(통)64.63% 정우동(민)22.56%,홍순덕(혁)0.97%,김장주(무)11.82% ▲포항시북구 당선-김정재(통)64.78% 오중기(민)31.38%,박창호(정)2.98%,박건우(혁)0.84% ▲포항시남구 울릉군 당선-김병욱(통)55.83% 허대만(민)34.31%,박승억(중)1.00%,박덕춘(혁)0.61%,박승호(무)8.23% ▲경주시 당선-김석기(통)52.67% 정다은(민)14.72%,김보성(생)0.59%,권영국(정)11.57%,김덕현(혁)0.56%,정종복(무)19.86% ▲김천시 당선-송언석(통)74.52% 배영애(민)21.00%,박성식(혁)1.14%,이성룡(무)1.15%,이상영(무)2.17% ▲안동시예천군 당선-김형동(통)47.10% 이삼걸(민)26.14%,박인우(공)0.85%,신효주(혁)0.76%,권오을(무)4.80%,권택기(무)20.32% ▲구미시갑 당선-구자근(통)65.57% 김철호(민)31.58%,김경희(공)1.85%,김국종(혁)0.98% ▲구미시을 당선-김영식(통)56.43% 김현권(민)35.69%,황응석(혁)0.85%,김봉교(무)7.01% ▲영주시·영양군·봉화군·울진군 당선-박형수(통)55.83% 황재선(민)21.07%,김형규(혁)1.26%,장윤석(무)21.82% ▲상주시·문경시 당선-임이자(통)64.80% 정용운(민)18.07%,이언우(혁)1.18%,이한성(무)15.94% ▲군위군·의성군·청송군·영덕군 당선-김희국(통)79.30% 강부송(민)18.92%,이광희(혁)1.76% ▲고령군·성주군·칠곡군 당선-정희용(통)62.71% 장세호(민)24.02%,정한석(혁)1.03%,김현기(무)12.23% 대구 ▲중남구 당선-곽상도(통)67.49%, 이재용(민)31.01%,정재홍(혁)=1.49% ▲동구갑 당선-류성걸(통)69.59%, 서재헌(민)26.62%양희(정)2.66%,김백민(혁)1.11% ▲동구을 당선-강대식(통) 60.33%, 이승천(민)30.54%, 남원환(생)0.55%,송영우(중)0.98%,이명부(혁)0.69%,윤창중(무)2.37%,송영선(무)4.50% ▲서구 당선-김상훈(통)67.43%, 윤선진(민)17.80%, 장태수(정)4.36%,박수동(혁)0.84%,서중현(무)9.53% ▲북구갑 당선-양금희(통)49.82%, 이헌태(민)25.79%,조명래(정)3.02%,김정준(공)0.77%,장금진(혁)0.66%,정태옥(무)19.92% ▲북구을 당선-김승수(통)61.68%, 홍의락(민)33.54%,이영재(정)3.95%,박은순(혁)0.81% ▲수성갑 당선-주호영(통)59.81%, 김부겸(민)39.29%,곽성문(박)0.43%,박청정(혁)0.45% ▲수성을 당선-홍준표(무)38.51%, 이상식(민)25.13%,이인선(통)35.77%,신익수(혁)0.58% ▲달서구갑당선-홍석준(통)57.61%, 권택흥(민)26.88%,김기목(생)0.93%,이성우(공)1.36%,안상원(혁)0.71%,곽대훈(무)12.48% ▲달서구을 당선-윤재옥(통)65.36%, 허소(민)28.06%,한민정(정)3.32%,김동렬(공)0.84%,정수미(혁)0.49%,홍선이(무)1.89% ▲달서구병 당선-김용판(통)55.79%, 김대진(민)27.61%,조원진(공)15.08%,남우정(혁)0.91%,김부기(기)0.58% ▲달성군당선-추경호(통)67.33%, 박형룡(민)27.01%,조정훈(중)1.50%,김지영(혁)0.98%, 서상기(무)3.14% ※범례 지역구/당선인/성명/소속정당/득표율 순 소속정당표기=더불어민주당-민/미래통합당-통/민생당-생/정의당-정/우리공화당-공/민중당-중/친박신당-박/국가혁명배당금당-혁/기독자유통일당-기/무소속-무
    • 뉴스종합
    • 선거
    2020-04-16
  • 윤두현 당선 “경산시민 뜻 받들어 새로운 일꾼되겠다”
    [웹플N=김재광기자] 윤두현 후보(사진,미래통합당)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15일 치러진 제21대 총선에서 경산선거구에 출마한 윤두현 후보가 2년의 공백을 깨고 최경환 전 의원의 뒤를 이었다. 윤두현 당선인은 총 투표수 14만 1,083표 가운데 8만 8,679표를 얻어 63.75%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윤 당선인은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경산의 새로운 일꾼이 되겠다”는 당선 소감을 밝혔다. “대한민국과 경산의 미래가 걸린 이번 총선에서 저 윤두현에게 보내주신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는 경산의 참 일꾼이 되겠다.”며 이번 선거에서 자신을 선택해준 경산시민들께 감사의 뜻을 전했다. 코로나 19로 경산의 피해가 컸던 가운데 치러진 선거에서 승리한 윤두현 당선인은 “예전의 평화롭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위기 극복에 앞장서겠다.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경산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국회에서 코로나 피해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두현 당선인은 “국회에 등원하는 즉시 약속한 공약들의 이행을 위한 기초 작업에 착수하겠다”며 “예산이 필요한 사업은 중앙부처를 상대로, 법령 개정이 필요한 정책은 입법을 통해 추진하겠다. 대통령비서실 홍보수석을 지낸 국정경험과 전문성으로 일 잘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약속도 덧붙였다. 또 윤 후보는 “경산시민의 뜻을 받들어 무능하고 오만한 문재인 정부의 실정을 바로 잡겠다”고 말한 후, “자유우파의 자긍심을 살리고 정권 교체의 밀알이 되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며 2년 후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이루어 낼 것을 다짐했다. 끝으로 윤두현 당선인은 “희망을 드리는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 경산시민의 뜻을 하나로 모으고, 더 큰 경산 발전의 꿈을 완성하겠다. 항상 겸손하게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을 섬기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윤두현 당선인은 선거기간 경쟁을 펼친 모든 후보들에게도 위로의 뜻을 전했다. 한편,전상헌(더불어민주당) 37,806표(27.18%), 이권우(무소속) 8,704표(6.25%) 남수정(민중당) 2,673표(1.92%), 정해령(국가혁명배당금당) 1,224표(0.88%), 1,997표가 무효처리됐으며 경산시민 83,298명이 기권했다.
    • 뉴스종합
    • 선거
    2020-04-16
  • 대구북구갑 양금희 후보 당선 "두아들에게 자랑스러워"
    [WPN대구=김재광기자] 4·15총선 21대 대구북구갑 양금희 미래통합당후보가 당선 됐다. 양금희 후보는 출구조사부터 앞서기 시작해 개표 1시간이 지난 8시경에는 상대후보들을 2배수,3배수 차이로 앞서 9시경에는 개표율 60% 남겨두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양금희 후보는 코로나로 인해 유명을 달리하신 전,대구북구의회의장 이차수 사무장을 추모하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문재인 정권 심판 과 정권 교체 라는 주민여러분의 뜨거운 염원이 저에게 당선의 영광을 줬다고 생각한다” 고 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소통하고 섬기는 정치를 펼치겠다는 약속을 드리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공정한 정치, 올바른 정치를 가슴 깊게 새기고 실천해, 국민 들로부터 신뢰받는 정치가 돠도록 할것이며 무너진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겠다” 고 각오를 밝혔다.
    • 뉴스종합
    • 정치행정
    2020-04-15
  • 21대 총선.. 청도 71.8%, 경산62.9% 전국투표율 ‘66.2%’
    청도 투표율.. 경북에서 3번째 높아 경산.. 칠곡(61.0%)다음으로 가장낮아 경북 66.4% 1백51만6,372명, 대구 67.0% 1백38만8,397명이 투표 영천 68.5% 경산실내체육관 개표소 모습 [웹플N=김재광기자] 15일 오후6시 투표가 마무리 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투표율이 66.2%로 집계됐다. 전국 총 4천399만4,247명의 선거인 중 2천912만367명이 투표했다. 경북은 66.4%로 2백28만2,938명 중 1백51만6,372명이 투표했다. 대구는 67.0%로 2백7만1,120명 중 1백38만8,397명이 투표했다. 경북에서는 군위가 74.3%로 2만2264명 중 1만6,552명이 투표해 최고를 기록했다. 의성 73.6%로 4만8,844명 중 3만5,963명, 청도 71.8%로 3만9,467명 중 2만8,356명 순으로 나타났다. 영천도 68.5%를 기록해 경북 평균을 넘었다. 경산은 62.9%로 22만4,495명의 선거인 중 14만1,109명이 투표해 칠곡 61.0% 다음으로 가장 낮게 나왔다. 하지만 경산도 21대 총선 투표율 51.6%를 기록했던 2016년 총선과 2018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55.1%보다 투표율이 올랐다. 한편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시의 투표율이 68.6%로 가장 높았고, 충남이 62.4%로 가장 낮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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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
    2020-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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