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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가톨릭대, 당진시와 환경보건사업 협약 체결
    [WPN경산=김재광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는 30일 당진시청에서 충청남도 당진시(시장 김홍장)와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 지원과 시민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극래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장, 김홍장 당진시장, 전성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생활환경기술실장, 양원호 환경보건모니터링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환경유해인자로부터 인체 건강영향 예방을 위한 공공기반 기술 확보 △융합기술을 활용한 환경유해인자의 공간 빅데이터 구축 및 서비스 모델 개발 △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의 추진, 정보 공유 및 결과 활용 △환경보건 관련 직무역량 강화, 정책정보 제공 등 교육 및 홍보에 협력키로 약속했다. 조극래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장은 “환경과 건강 문제에 관심이 높은 당진시와 긴밀히 협력해 환경분야 공공기반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에 매진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은 2018년부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실내·외 환경유해인자 노출평가 고도화 및 환경보건 감시체계 시스템 기술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유해인자 노출평가 및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연구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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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 추연길·이춘화 가족, 대구가톨릭대에 발전기금 기탁
    【WPN경산=김재광기자】 추연길(55세), 이춘화(49세) 가족이 22일 대구가톨릭대에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천주교 매천성당 신자인 이 가족은 김정우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가톨릭 성직자 양성에 써달라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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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두산 로보틱스와 업무협약
    인재양성 로봇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협력기반 마련 [WPN영천=김재광기자]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추진단장 최무영)와 두산로보틱스(본부장 최동휘)는 15일 오전 11시, 로봇캠퍼스 대학본관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로봇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산업사회와 기업체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인재양성과 우수 취업처를 제공하는데 상호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산업체 맞춤형 교육 및 채용, ▲우수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협동로봇 교육·훈련기반 조성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식과 관련해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로봇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제안하고, 일자리 창출 확대 기반조성을 위해 상호 호혜적인 지원 및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무영 추진단장은 “산학 협력기반을 토대로 로봇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기업 맞춤형 과정을 개설하고, 기업체 요구에 맞는 융합 중심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봇캠퍼스는 국내 로봇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융합 생산기술 인력양성을 목표로 신입생 100명을 2020년 9월부터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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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대구가톨릭대 조웅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대구가톨릭대 자동차ICT융합공학과 조웅 교수 [WPN경산=김재광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 자동차ICT융합공학과 조웅 교수가 최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제30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조 교수의 ‘혼합된 신호 방식을 적용한 차등 분산 변조 협력 네트워크의 성능’을 주제로 한 연구논문이 한국전자통신학회의 추천을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중계기를 이용해 신호를 전송할 때 통신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한 이 논문은 IoT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우수한 연구라는 평가를 받았다. 조 교수는 2020년 3월부터 대구가톨릭대 자동차ICT융합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8년부터 4년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을 역임하는 등 ICT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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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대구한의대, 高학생 대상 “2020 꿈 찾기 진로캠프” 개최
    [WPN경산=김재광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지난 6월30일 삼성캠퍼스에서 경산지역 고등학교 1,2학년 대상으로 자신에 대한 이해와 진로 및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0 꿈 찾기 진로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경산고를 비롯한 지역 8개 고등학교 1·2학년과 진로담당 교사가 참가한 가운데 집중적 진로탐색 기회와 꿈과 목표를 구체화하기 위해 심화형 전공 체험학습 중심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 학생들이 전공 분야에 대한 심도있는 체험이 되도록 진행했다. 캠프에 참가한 고등학생 200여명은 긍정적인 마음과 성공에 대한 가능성을 발견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임상병리학과의 임상병리사 직업체험 △항공서비스학과의 항공분야 서비스 및 직업체험 △미술치료학과 나만의 정원만들기 △경찰행정학과의 경찰행정분야 소개와 체험 활동 △화장품공학부 화장품 만들기 △시니어스포츠학전공 시니어스포츠 지도를 위한 뉴스포츠 이해 △창업교육센터 고등학생 진로설정을 위한 실무교육 등 학과 전공을 체험했다. 이번 진로체험캠프는 학생들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체 행사 없이 각 강의실별 20명 내외로 진행했으며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씻기 등 ‘캠프 참가 학생 코로나19 대응 행동수칙’에 따라 학생 안전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대구한의대학교 박동균 진로체험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지 못해 아쉽지만, 이번 진로체험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꿈을 펼칠수 있는 계기가 되고 미래사회에 대비하여 진로와 직업을 설계하고, 진로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비교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는 경산지역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와 진로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경산교육지원청과 협약을 체결하고, 2016년도부터 5년 연속 경산진로체험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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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대구가톨릭대, 초등 돌봄교실 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
    [WPN경산=김재광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가 최근 교육부와 대구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2020 지역대학 연계 초등 돌봄교실 프로그램’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대구가톨릭대는 우수한 문화예술교육 인적·물적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지역 특성에 맞는 예술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개발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업 선정에 따라 대구가톨릭대 문화예술연구소는(소장 오레지나 무용학과 교수) 원예학과(윤숙영 교수)와 공동으로 내년 2월까지 지역 초등 돌봄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무용학과, 원예학과 교수 및 석·박사 과정 연구원들이 참여하여 △두근두근 창의음악 △얼쑤절쑤 전통놀이 △슬기로운 움직임 생활 △스토리아트북 △방송댄스·힙합댄스 △원예 북가드닝 등 총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레지나 소장은 “우리 대학이 지향하고 있는 사랑과 봉사의 정신이 교육적 시각에서 초등학생들을 돌보는 이 사업의 방향과 부합한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대학의 역량을 잘 활용하여 초등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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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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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가톨릭대, 당진시와 환경보건사업 협약 체결
    [WPN경산=김재광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는 30일 당진시청에서 충청남도 당진시(시장 김홍장)와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 지원과 시민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극래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장, 김홍장 당진시장, 전성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생활환경기술실장, 양원호 환경보건모니터링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환경유해인자로부터 인체 건강영향 예방을 위한 공공기반 기술 확보 △융합기술을 활용한 환경유해인자의 공간 빅데이터 구축 및 서비스 모델 개발 △생활공감 환경보건기술개발사업의 추진, 정보 공유 및 결과 활용 △환경보건 관련 직무역량 강화, 정책정보 제공 등 교육 및 홍보에 협력키로 약속했다. 조극래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장은 “환경과 건강 문제에 관심이 높은 당진시와 긴밀히 협력해 환경분야 공공기반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에 매진하여 시민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가톨릭대 산학협력단은 2018년부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실내·외 환경유해인자 노출평가 고도화 및 환경보건 감시체계 시스템 기술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환경유해인자 노출평가 및 환경성질환 예방을 위한 연구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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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01
  • 추연길·이춘화 가족, 대구가톨릭대에 발전기금 기탁
    【WPN경산=김재광기자】 추연길(55세), 이춘화(49세) 가족이 22일 대구가톨릭대에 대학발전기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 천주교 매천성당 신자인 이 가족은 김정우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가톨릭 성직자 양성에 써달라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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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23
  •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두산 로보틱스와 업무협약
    인재양성 로봇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산학협력기반 마련 [WPN영천=김재광기자]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추진단장 최무영)와 두산로보틱스(본부장 최동휘)는 15일 오전 11시, 로봇캠퍼스 대학본관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산학협력을 통한 로봇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산업사회와 기업체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인재양성과 우수 취업처를 제공하는데 상호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산업체 맞춤형 교육 및 채용, ▲우수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협력, ▲협동로봇 교육·훈련기반 조성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업무 협약식과 관련해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로봇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제안하고, 일자리 창출 확대 기반조성을 위해 상호 호혜적인 지원 및 협력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최무영 추진단장은 “산학 협력기반을 토대로 로봇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기업 맞춤형 과정을 개설하고, 기업체 요구에 맞는 융합 중심교육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로봇캠퍼스는 국내 로봇기업체에서 요구하는 융합 생산기술 인력양성을 목표로 신입생 100명을 2020년 9월부터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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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 대구가톨릭대 조웅 교수,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
    대구가톨릭대 자동차ICT융합공학과 조웅 교수 [WPN경산=김재광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 자동차ICT융합공학과 조웅 교수가 최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제30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받았다. 조 교수의 ‘혼합된 신호 방식을 적용한 차등 분산 변조 협력 네트워크의 성능’을 주제로 한 연구논문이 한국전자통신학회의 추천을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중계기를 이용해 신호를 전송할 때 통신품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한 이 논문은 IoT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우수한 연구라는 평가를 받았다. 조 교수는 2020년 3월부터 대구가톨릭대 자동차ICT융합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8년부터 4년간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선임연구원을 역임하는 등 ICT분야에서 활발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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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1
  • 대구한의대, 高학생 대상 “2020 꿈 찾기 진로캠프” 개최
    [WPN경산=김재광기자]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지난 6월30일 삼성캠퍼스에서 경산지역 고등학교 1,2학년 대상으로 자신에 대한 이해와 진로 및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0 꿈 찾기 진로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경산고를 비롯한 지역 8개 고등학교 1·2학년과 진로담당 교사가 참가한 가운데 집중적 진로탐색 기회와 꿈과 목표를 구체화하기 위해 심화형 전공 체험학습 중심의 프로그램을 기획·운영, 학생들이 전공 분야에 대한 심도있는 체험이 되도록 진행했다. 캠프에 참가한 고등학생 200여명은 긍정적인 마음과 성공에 대한 가능성을 발견해 자신의 꿈과 진로를 설계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임상병리학과의 임상병리사 직업체험 △항공서비스학과의 항공분야 서비스 및 직업체험 △미술치료학과 나만의 정원만들기 △경찰행정학과의 경찰행정분야 소개와 체험 활동 △화장품공학부 화장품 만들기 △시니어스포츠학전공 시니어스포츠 지도를 위한 뉴스포츠 이해 △창업교육센터 고등학생 진로설정을 위한 실무교육 등 학과 전공을 체험했다. 이번 진로체험캠프는 학생들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체 행사 없이 각 강의실별 20명 내외로 진행했으며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손씻기 등 ‘캠프 참가 학생 코로나19 대응 행동수칙’에 따라 학생 안전에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대구한의대학교 박동균 진로체험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지 못해 아쉽지만, 이번 진로체험캠프를 통해 학생들의 꿈을 펼칠수 있는 계기가 되고 미래사회에 대비하여 진로와 직업을 설계하고, 진로 결정에 필요한 정보를 비교 습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한의대는 경산지역 청소년들의 자유학기제와 진로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경산교육지원청과 협약을 체결하고, 2016년도부터 5년 연속 경산진로체험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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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대구가톨릭대, 초등 돌봄교실 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
    [WPN경산=김재광기자]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가 최근 교육부와 대구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이 주최하는 ‘2020 지역대학 연계 초등 돌봄교실 프로그램’ 운영기관에 선정됐다. 대구가톨릭대는 우수한 문화예술교육 인적·물적자원을 보유하고 있고, 지역 특성에 맞는 예술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개발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사업 선정에 따라 대구가톨릭대 문화예술연구소는(소장 오레지나 무용학과 교수) 원예학과(윤숙영 교수)와 공동으로 내년 2월까지 지역 초등 돌봄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무용학과, 원예학과 교수 및 석·박사 과정 연구원들이 참여하여 △두근두근 창의음악 △얼쑤절쑤 전통놀이 △슬기로운 움직임 생활 △스토리아트북 △방송댄스·힙합댄스 △원예 북가드닝 등 총 6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레지나 소장은 “우리 대학이 지향하고 있는 사랑과 봉사의 정신이 교육적 시각에서 초등학생들을 돌보는 이 사업의 방향과 부합한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대학의 역량을 잘 활용하여 초등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정서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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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8
  • 대구가톨릭대 심리학과 학생들, 작은 사치 소비행동 연구 한국심리학회 학술지 게재
    [경산=웹플러스뉴스]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 학부생들이 저명 학술지에 논문을 발표해 화제가 되고 있다. 대구가톨릭대 심리학과 4학년 유경빈, 성민지, 윤정빈, 오세림, 서우영 학생과 졸업생(15학번) 이가영 씨(지도교수 허창구)는 ‘대학생의 작은 사치 동기가 역기능적 소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했다. 이 연구 결과는 심리학 분야 국내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사)한국심리학회의 2020년 5월 학회지에 게재됐다. 사회과학분야에서 학부생의 연구 결과가 전문 학술지에 게재된 것은 이례적이다. 2019학년도 1학기 ‘심리연구방법론’ 교과목 실습 과정에서 연구가 시작됐다. 이 수업을 수강했던 유경빈 학생 등 6명이 팀을 만들어 최근 소비행동 중 하나인 ‘작은 사치’가 실제로 어떤 심리학적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 연구를 진행했다. 대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직접 실시한 설문조사와 국내외 관련 연구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작은 사치가 일시적으로는 스트레스 해소 등의 효과가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충동구매와 강박구매로 이어져 소비자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 연구결과는 작은 사치가 소비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분석한 좋은 사례라는 평가를 받았다. 유경빈 학생은 “코로나19 사태로 대외활동이 위축되면서 작은 사치 소비행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연구결과가 현명한 소비행동, 긍정적인 방법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는 기초자료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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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7
  • 대구가톨릭대, 우즈베이커리와 협약 체결
    기단건축사사무소 대학발전기금 2천만원 기탁 [경산=웹플러스뉴스]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는 25일 교내 본관에서 우즈베이커리 포레스트(공동대표 김기석, 노경우)와 외식·조리 및 식품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일자리 창출 관련 취창업 프로그램 협력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상호 연계체제 확립 및 정보 공유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수행 △기타 양 기관의 발전과 산학협력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와 함께 김기석 대표는 함께 운영하고 있는 (주)기단건축사사무소 명의로 대학발전기금 2천만원을 기탁했다. 김 대표는 김정우 총장에게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뜻을 밝혔다. 중앙도서관, 융합형 디지털교육 공간 재탄생 도서관 1층 리모델링해 ‘디지털 메이커 존’ 개소 대구가톨릭대(총장 김정우) 중앙도서관이 융합형 디지털 교육의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대구가톨릭대는 23일 교내 중앙도서관에서 ‘디지털 메이커 존(Digital Maker Zone) 개소식’을 개최했다. 김정우 총장을 비롯해 대학 및 유관 기관 및 기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소를 축하했다. 중앙도서관 1층을 리모델링해 조성된 ‘디지털 메이커 존’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구축한 공간이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디지털 장비와 도구를 사용하여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4개의 아이디어 스튜디오, 교육실, 3D 제작실,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E-Zone으로 구성했다. 개인 혹은 팀 단위의 스터디와 크리에이티브 활동, PC를 이용한 2D·3D·아두이노 코딩 교육, 시제품 제작 공간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디지털 메이커 존’과 함께 중앙도서관 1층에 ‘창의 융합 러닝 커먼스’와 ‘북갤러리’도 새롭게 조성됐다. 개방형 열람대를 비롯해 전자책 리더기, VOD·DVD 시네마 코너, 최첨단 PC 등을 비치해 자유로운 학습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지하 1층은 독서토론룸, 마루식 열람실, 카페테리아를 조성해 책과 함께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김정우 총장은 개소식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인공이 될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공간이 무엇인가에 대한 고민의 결과 디지털 메이커 존을 조성하게 됐다. 중앙도서관의 아날로그 정보와 최첨단 디지털 환경이 융합되어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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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5
  • 영천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최종 인가
    이철우 도지사, 이만희 국회의원 로봇캠퍼스 인가 위한 적극적 활동 성과 [경북=웹플러스뉴스] 경북도는 19일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설립이 교육부에 의해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영천 폴리텍대학은 수년간에 걸쳐 지역의 주요 현안이었고, 최근의 어려운 경제상황과 코로나 이후 지역경제 활성화 현안으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영천시의 적극적인 건의와 협의를 바탕으로 이철우 지사와 이만희 국회의원(영천 청도)의 적극적인 대정부 건의와 긴밀한 지원활동이 최종 인가되는 큰 성과를 내는 핵심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평이다. 이철우 도지사는 주요한 최종 확정단계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영상회의를 통해 직접 정세균 총리와 유은혜 교육부총리에게 적극 건의해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었다. 또한, 이만희 국회의원도 사업추진 초기단계에서부터 교육당국과 예산부처에 조속한 진행과 준비활동을 수차례 건의, 확인해왔고 특히 교육부 최종 승인 절차단계에서 이철우 도지사와 보조를 맞춰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교육부를 직접 찾아가 박백범 교육부 차관과 직접 협의 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이 있었다고 전해졌다.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는 영천시 서부동 일대에 지난 2015~2019년까지 부지 78,239.8㎡, 건축연면적 14,300㎡으로 로봇융합분야 전문기술인력 300명을 양성한다는 취지로 총사업비 325억원(국비 222,시비 103)을 투입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설립인가를 계기로 2020년 9월 신입생 100명을 모집해 2021년 3월부터 정상적으로 운영되면 침체․위기에 처한 지역의 산업현황 근로자들의 교육, 인력양성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여 어려운 지역경제 현장의 일자리 창출지원효과는 물론 최근 최대 이슈인 정부의 휴먼 뉴딜을 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철우 도지사는“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위기를 또다른 도전정신으로 극복해야 할 시점”이라며 “ 한국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를 통해 4차 산업 전문기술 인력양성이라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큰 기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만희 의원은“오늘의 쾌거가 있기까지는 영천시와 경북도 그리고 교육부와 폴리텍대학 등 많은 관계자들을 비롯해 무엇보다 한마음으로 성원해주신 영천시민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고 공을 돌렸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설립인가 확정의 배경에는 로봇캠퍼스 설립인가를 위한 11만 영천시민의 서명운동과 로봇캠퍼스 설립 관계자 및 일선 공무원들의 노력이 있었다”며 “폴리텍대학 로봇캠퍼스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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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20
  • 대구가톨릭대, DGB 핀테크 전용실습실 오픈
    [경산=웹플러스뉴스] 대구가톨릭대학교(총장 김정우)가 18일 교내 교양관에서 ‘DGB대구은행 핀테크 전용실습실(이하 핀테크 실습실)’ 오픈식을 가졌다. 이날 현판식에는 김정우 대구가톨릭대 총장, 김태오 DGB대구은행장(DGB금융지주 회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핀테크 실습실 개소를 축하했다. 핀테크 실습실은 대구가톨릭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구축된 시설이다. 사업 운영 과정에서 대구가톨릭대는 2019년 8월 DGB대구은행과 핀테크 인재양성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고, 협약에 따라 DGB대구은행이 대구가톨릭대에 핀테크 실습실 구축을 위한 사업비를 지원한 것이다. 핀테크 실습실은 교양관 내 강의실을 리모델링해 조성됐다. 코딩과 같은 소프트웨어 전문 프로그램 구동이 가능한 최첨단 컴퓨터 51대, 스마트 전자교탁 등이 비치됐다. 대구가톨릭대는 앞으로 핀테크를 포함한 각종 소프트웨어 교육 전용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정우 총장은 “DGB대구은행과의 긴밀한 교류협력의 결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교육의 장이 만들어졌다. 이 실습실에서 학생들을 잘 교육해 우리나라와 지역사회의 핀테크 분야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가톨릭대는 2019년 2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에 선정돼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소프트웨어 교육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핀테크SW 연계전공’을 개설해 경영학부, 인공지능·빅데이터공학과, 사이버보안전공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융자산과 금융서비스에 대한 기본 소질, 핀테크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핀테크 : ‘금융(finance)’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금융과 IT의 융합을 통한 금융서비스 및 산업의 변화를 통칭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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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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