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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 소형SUV 차량 잠수교 건너다 1명 숨져
    [WPN청도=김재광기자] 청도의 한 하천에서 60대 남성 2명이 급류에 휩쓸렸다. 10일 오후 5시24분께 화양읍 범곡리 소재 잠수교에서 소형SUV 차량이 급류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에는 2명의 남성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67)세는 사망했고 동승자 B(68)씨는 스스로 차량에서 탈출해 생명을 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지난밤에 내린 비로 수량이 많은 잠수교를 무리하게 건너다 차량이 급류에 휩쓸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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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고 정유엽 사망, "정부 진상조사 요구" 문대통령에 탄원서 제출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 "정부 나서라“ 강력 촉구 [경산=웹플러스뉴스] 지난 3월 사망한 고 정유업(17세.경산사동 )학생의 유가족과 시민 사회 단체와 정당인들은 16일 오후 2시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의료공백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정유엽군 사망에 따른 대책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탄원서를 올렸다. 고 정유업군의 부모는 코로나19로 인해 의료행정시스템이 미작동으로 인한 의료공백으로 자신들의 아들이 죽음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사건의 경과을 말하며 “차라리 우리 유엽이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걸렸으면 제대로 된 치료라도 받을 수 있었고 죽지도 않았을 텐데” 라며 "억장이 무너진다"고 했다. 정군의 부모들은 사건의 핵심을 코로나19 바이러스 재난 대응과정에서 의료기관의 부적절한 조치와 의료 공백 발생으로 인해 고열과 호흡곤란 양상을 보이던 일반 환자를 제 때에 적절하게 치료하지 못해 생명을 잃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군의 부모들은 병원에서 조치했던 모든 의료행위와 과정상의 문제점에 대한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또 유가족들에게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진상조사결과에 합당한 조치와 함께 ‘정유엽법’ 제정 등 재발방지와 행정·제도적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도 정치적 논리를 적용 하지말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존중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정부의 책임 있는 답변을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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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경산시 118건 하천점용 허가, '4건 불법행위 단속 원상복구' 조치
    [경산=웹플러스뉴스] 경산시는 최근 3년간 118건의 하천 점용허가를 내주고 4건의 불법행위를 단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산시로부터 지난 2018년부터 2020년 5월까지 제출받은 하천점용 자료에 따르면, 2018년에는 33곳의 소재지 3,878㎡, 2019년 61곳 14,025㎡, 2020년 5월까지 24곳 20,703㎡의 점용면적 허가를 내준것으로 나타났다. 점촌동 한 소재지의 114㎡(일시면적 812㎡)면적의 하천은 경산시에서 가장 많은 922,940원의 점용료를 납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사업인 경우에는 하천점용료를 감면·면제하는 규정에 따라 50여건은 영구면제, 18건은 일시적으로 하천 점용료를 부과 하지 않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2018년부터 지난 5월까지 와촌면 용천리 금호강 인근 하천에 제방 무단개착, 압량읍 금구리 오목천에 농작물 경작 2건, 금락리 금호강 하천에 농작물 일부 경작의 불법행위 4건을 적발하고 원상복귀 명령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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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6-12
  • 청도 금곡리 도로서 승합차 덤프트럭 충돌 11명 다쳐
    [청도=웹플러스뉴스] 12일 청도 매전면 금곡리 도로에서 승합차와 덤프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1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9분께 노인주간호보센터에서 운영하는 승합차가 어르신을 집으로 귀가 시키던 중 15t트럭과 부딪쳐 운전자를 포함해 11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인근 경산,청도,울산의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운자자는 술을 마신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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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경산 압량읍 가구물류창고 화재.. 소방당국 9시간만에 진화
    [웹플N=김재광기자] 2일 오후 2시 30분께 경산시 압량읍 압량리에 있는 한 가구물류창고에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인력 103명, 장비35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2시 23분께 압량리소재 인터파크 인터네셔널 물류창고에서 쓰레기소각을 하다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주건물과 조립식판넬 건물 2동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 후 불이 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1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불은 이날 밤11시께 완전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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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6-02
  • 안동 산불 진화율 95% ...현재 잔불 정리 중
    [웹플N=김재광기자] 지난 24일 발생한 안동 산불로 사흘 째 이어졌는데 26일 오후 2시 30분 현재 95% 가까이 불길을 잡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산림 당국은 “현재 큰 불길은 잡고 잔불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바람이 잦아드는 오늘 오전을 피해를 최소화할 기회로 보고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헬기 32대(산림청21, 소방2, 국방부4, 임차5) 산불지휘차 2대, 산불진화차 44대, 소방차 276대, 경찰차 40대 갈퀴 및 등 짐펌프 3,500점 등 장 비 가 투입됐고, 소방대원과 경찰 등 3,761명(진화대 450, 소방대 636, 특수진화대 81, 공중진화대 45, 공무원 1,830, 군인 400, 경찰 140, 의용대 등179)이 지상에서 안간힘을 쏟았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7백만 제곱미터가 불에 타면서 축구장 840개 면적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했다. 또 주택 세 채와 창고 세 동, 비닐하우스 네 동이 불에 탔고, 축사 세 동에도 불이 옮겨 붙어 돼지 수백 마리가 폐사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 철저히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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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4-26

실시간 사건사고 기사

  • 청도 소형SUV 차량 잠수교 건너다 1명 숨져
    [WPN청도=김재광기자] 청도의 한 하천에서 60대 남성 2명이 급류에 휩쓸렸다. 10일 오후 5시24분께 화양읍 범곡리 소재 잠수교에서 소형SUV 차량이 급류에 휩쓸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차량에는 2명의 남성이 탑승하고 있었다. 이 사고로 운전자 A(67)세는 사망했고 동승자 B(68)씨는 스스로 차량에서 탈출해 생명을 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지난밤에 내린 비로 수량이 많은 잠수교를 무리하게 건너다 차량이 급류에 휩쓸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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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0
  • 고 정유엽 사망, "정부 진상조사 요구" 문대통령에 탄원서 제출
    정유엽사망대책위원회, "정부 나서라“ 강력 촉구 [경산=웹플러스뉴스] 지난 3월 사망한 고 정유업(17세.경산사동 )학생의 유가족과 시민 사회 단체와 정당인들은 16일 오후 2시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의료공백으로 인해 목숨을 잃은 정유엽군 사망에 따른 대책을 문재인 대통령에게 탄원서를 올렸다. 고 정유업군의 부모는 코로나19로 인해 의료행정시스템이 미작동으로 인한 의료공백으로 자신들의 아들이 죽음에 이르렀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사건의 경과을 말하며 “차라리 우리 유엽이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걸렸으면 제대로 된 치료라도 받을 수 있었고 죽지도 않았을 텐데” 라며 "억장이 무너진다"고 했다. 정군의 부모들은 사건의 핵심을 코로나19 바이러스 재난 대응과정에서 의료기관의 부적절한 조치와 의료 공백 발생으로 인해 고열과 호흡곤란 양상을 보이던 일반 환자를 제 때에 적절하게 치료하지 못해 생명을 잃게 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군의 부모들은 병원에서 조치했던 모든 의료행위와 과정상의 문제점에 대한 진상조사를 요구했다. 또 유가족들에게 대한 진심어린 사과와 진상조사결과에 합당한 조치와 함께 ‘정유엽법’ 제정 등 재발방지와 행정·제도적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정치권에도 정치적 논리를 적용 하지말고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존중해달라는 당부와 함께 정부의 책임 있는 답변을 강력히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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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6
  • 경산시 118건 하천점용 허가, '4건 불법행위 단속 원상복구' 조치
    [경산=웹플러스뉴스] 경산시는 최근 3년간 118건의 하천 점용허가를 내주고 4건의 불법행위를 단속했다고 9일 밝혔다. 경산시로부터 지난 2018년부터 2020년 5월까지 제출받은 하천점용 자료에 따르면, 2018년에는 33곳의 소재지 3,878㎡, 2019년 61곳 14,025㎡, 2020년 5월까지 24곳 20,703㎡의 점용면적 허가를 내준것으로 나타났다. 점촌동 한 소재지의 114㎡(일시면적 812㎡)면적의 하천은 경산시에서 가장 많은 922,940원의 점용료를 납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공익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사업인 경우에는 하천점용료를 감면·면제하는 규정에 따라 50여건은 영구면제, 18건은 일시적으로 하천 점용료를 부과 하지 않고 있다. 경산시는 지난 2018년부터 지난 5월까지 와촌면 용천리 금호강 인근 하천에 제방 무단개착, 압량읍 금구리 오목천에 농작물 경작 2건, 금락리 금호강 하천에 농작물 일부 경작의 불법행위 4건을 적발하고 원상복귀 명령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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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청도 금곡리 도로서 승합차 덤프트럭 충돌 11명 다쳐
    [청도=웹플러스뉴스] 12일 청도 매전면 금곡리 도로에서 승합차와 덤프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1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19분께 노인주간호보센터에서 운영하는 승합차가 어르신을 집으로 귀가 시키던 중 15t트럭과 부딪쳐 운전자를 포함해 11명이 다쳤다 이 사고로 인근 경산,청도,울산의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운자자는 술을 마신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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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12
  • 경산 압량읍 가구물류창고 화재.. 소방당국 9시간만에 진화
    [웹플N=김재광기자] 2일 오후 2시 30분께 경산시 압량읍 압량리에 있는 한 가구물류창고에 화재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인력 103명, 장비35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2시 23분께 압량리소재 인터파크 인터네셔널 물류창고에서 쓰레기소각을 하다 부주의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주건물과 조립식판넬 건물 2동이 전소됐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 후 불이 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화재를 진압하던 소방관 1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불은 이날 밤11시께 완전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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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2
  • 안동 산불 진화율 95% ...현재 잔불 정리 중
    [웹플N=김재광기자] 지난 24일 발생한 안동 산불로 사흘 째 이어졌는데 26일 오후 2시 30분 현재 95% 가까이 불길을 잡았다고 전해지고 있다. 산림 당국은 “현재 큰 불길은 잡고 잔불 정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며 “바람이 잦아드는 오늘 오전을 피해를 최소화할 기회로 보고 진화 작업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헬기 32대(산림청21, 소방2, 국방부4, 임차5) 산불지휘차 2대, 산불진화차 44대, 소방차 276대, 경찰차 40대 갈퀴 및 등 짐펌프 3,500점 등 장 비 가 투입됐고, 소방대원과 경찰 등 3,761명(진화대 450, 소방대 636, 특수진화대 81, 공중진화대 45, 공무원 1,830, 군인 400, 경찰 140, 의용대 등179)이 지상에서 안간힘을 쏟았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번 산불로 7백만 제곱미터가 불에 타면서 축구장 840개 면적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했다. 또 주택 세 채와 창고 세 동, 비닐하우스 네 동이 불에 탔고, 축사 세 동에도 불이 옮겨 붙어 돼지 수백 마리가 폐사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아직 없는 것으로 보고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잔불정리 및 뒷불감시 철저히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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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 안동 산불 재발화...산림 200㏊ 소실 사흘째 진화 중
    화재사진 산림청헬기촬영 [웹플N=김재광기자] 지난 24일 오후 안동에서 발생한 산불이 25일 오후 12시 쯤 진화됐지만 오후2시 다시 시작된 강풍으로 인해 불씨가 살아나 26일 오전 9시 현재 산림이 불에 타고 있다. 이 불로 인해 인근 마을 주민(남후면 10개리) 1,270명이 근처 공공시설이나 안동 시내로 대피하고 주택 3채, 창고 2동, 축사 3동, 비닐하우스 4동과 산림 200ha(잠정)가 소실됐다. 경북도와 산림 당국은 이날 오전 6시 헬기 총 32대(산림청21, 지자체5, 군4, 소방2) 와 인력 총 3,466명(공중진화대45, 산불재난특수진화대81, 산불전문예방진화대450, 공무원1,830, 소방341, 군400, 경찰140, 의용소방대 등 179)과 산불지휘차2, 산불진화차44, 소방차129, 경찰차40 등 총215대를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날 오전 7시30분 기준 산불은 30%쯤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산불로 통행을 제한됐던 중앙고속도로 서안동IC∼남안동IC 16㎞ 구간의 통행이 이날 오전 9시부터 재개됐다. 영업을 중단했던 양방향 안동휴게소 영업도 다시 이뤄졌다. 산불에 따른 휴게소 시설물 등의 피해는 없었다. 이번 산불은 24일 오후 3시39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산 109번지 일원) 인근에서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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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0-04-26
  • 경북안동 산불 주민 300명 대피...헬기24대 이틀째 진화 중
    산불진행 상황도 자료=경상북도산불방지대책본부 [웹플N=김재광기자] 24일 오후 3시39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인금리 (산 109번지 일원) 인근 산에서 원인미상의 산불이 발생해 이틀째 진화되지 않고 있다. 경북도산불방지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산불로 인근 남후면(상아리,하아리,고하리,단호리) 주민 300여명을 신속하게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이날 산불 진화를 위해 안동시는 인력 1087명(공무원895,진화대88,특수진화대21,소방60,경찰26,기타30)과 헬기 19대(산림청11,소방1,임5,군1,국립공원1), 진화차 8대,소방차 26대, 등짐펌프 등이 투입됐다. 안동시는 전 직원 비상소집령을 발령해 진화인력을 투입해 밤샘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100ha 넘는 산림이 소실(24일 오후7시30분쯤) 되면서 25일 현재 진화되지 않고 있다. 25일 당국은 새벽 인력 1600여명과 산불진화헬기 24대(산림청 13대, 소방 1대, 군 4대 등)와 소방장비를 두입해 65%(오전 9시기준)의 진화율을 보이고 있다. 대피주민 300여명(하이그린파크청소년수련원 120명, 국곡리마을회관 80명,단호샌드파크100명)은 다행히 전원 귀가 조치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통합지휘본부장을 맡고 산림청,소방,경찰,50사단,행정기관 등이 참여해 화재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다행히 어제와 달리 강풍이 잦아들면서 큰 고비를 넘긴 것으로 보인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04-25
  • 이헌태 민주당 후보, 벽보 또 찢어져
    [WPN대구=김재광기자] 4·15 총선 북구갑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이헌태 후보자의 선거벽보가 11일에 이어 12일에 또 훼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쯤 북구 검단로 28 한 아파트 담에 부착된 대구북구갑 선거벽보가 떨어져 나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첩부된 벽보 가운데 선거벽보주의문과 더불어민주당 이헌태 후보 선거 벽보만 완전히 찢어져 바닥에 떨어진 상태였다. 이헌태 후보의 벽보는 지난 11일 침산동 한 아파트에 이어 12일에도 벽보 훼손이 발생했다. 경찰관계자는 “목격 주민들과 주위 차량과 아파트CCTV 등을 통해 훼손 경위를 조사중이다” 고 말했다. 대구북구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공직선거법은 정당한 사유 없이 선거 벽보나 현수막을 훼손·철거하면 2년 이하 징역 또는 400만원 이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했다” 고 하며 “신속하게 재첩부 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종합
    • 선거
    2020-04-12
  • 성암산 등산객 발목부상 안전하게 구조돼
    [웹플N=김재광기자] 30일 오후 성암산에서 등산중이던 A씨가 발목 부상을 입어 경산소방서 구조대원에게 구조됐다. 경산소방서 제공 경산소방서(서장 조유현)에 따르면 A씨는 30일 오후 4시40분께 성암산 정상 인근에서 발목부상으로 거동이 불가하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에 출동해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날 119구조대 및 중앙119안전센터 구조·구급대원들이 함께 출동해 요구조자 발목을 응급처치 후 헬기를 이용하여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산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산행을 즐기려는 입산객이 늘면서 산악사고 증가가 우려되므로 산행 전 준비운동을 철저히 하고 자신의 건강상태를 체크하는 등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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