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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치수 인터넷신문협회장 “국회가 언론탄압을 강행한다면, 언론탄압에 관여한 자들을 국민 앞에 공개하는 등 강력대응 해 나갈 것”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www.inako.org, 이하 인터넷신문협) 이치수 회장(사진)은 2020년 협회 창립 5주년을 기념한 인사말을 통해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확산으로 전 세계 대부분의 산업이 마비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방역 최일선에서 밤낮으로 헌신하는 의사·약사·간호사 등을 포함한 방역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치수 회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조치 2.5단계 격상조치로 오는 9월1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협회 창립 5주년 기념식 등 모든 대면 행사가 8월 31일 상패 전달식을 통한 비대면 대체 행사로 이사회에서 긴급 결정됨에 따라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우리는 그동안 기득권 논리에 흔들리지 않고 참된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지키는 등 민주주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말하고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독재시대에도 없었던, 현 문민정부 하의 국회에서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언론탄압’이 자행되고 있다”면서 “우리 협회를 포함한 대한민국의 수많은 언론협회와 그에 속한 수백만 기자들은 언론탄압의 희생양이 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국회는 자체적으로 임의 선정한 5개 언론협회와 그에 속한 기자만 국회를 출입할 수 있도록 한 ‘장기출입등록 기준 변경안’을 새롭게 마련했다. 선정된 5개 언론협회 중 일부 협회의 경우 출입기자의 기준을 가늠할 대표성 등에 대해서 이미 많은 언론협회들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그럼에도 변경안이 그대로 통과된다면 앞으로 나머지 언론협회와 그에 소속한 기자들은 국회 취재활동 등을 할 수 없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제21대 총선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등장한 ‘장기출입등록 기준 변경안’에 대해서도 “사전에 기획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것은 공권력으로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수많은 언론협회들과 그에 속한 수백만 기자들의 언론 활동을 제한하겠다는 선전포고이며, 헌법적 권리를 부정하고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는 민주주의 제도를 부정하는 것으로써 이는 명백한 ‘언론탄압’”이라고 주장했다. 이 회장은 특히 “만약 이를 강행한다면 우리 협회는 300여 단체들의 연합체인 기회공정실천연대(FOPAH)와 함께 ‘누가 언론탄압을 기획하는지, 이에 관여한 이들은 누구인지’ 등에 대한 자료들이 확보되는 대로 국민 앞에 이를 공개해 나갈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지키고 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헌법소원심판청구와 UN인권이사회에 제소함을 물론 세계 각국의 언론계와 연대하여 이의 부당함을 알리는 등 강력히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다음은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 5주년 기념 이치수 회장의 인사말 전문이다. “국회가 언론탄압을 강행한다면, 언론탄압에 관여한 자들을 국민 앞에 공개하는 등 강력대응 해 나갈 것”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이치수 회장입니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확산으로 전 세계 대부분의 산업이 마비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방역 최일선에서 밤낮으로 헌신하는 의사·약사·간호사 등을 포함한 방역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제5회 INAK언론상 수상자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2015년 제정된 ‘INAK사회공헌大賞'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뤄 바람직한 청소년상(靑少年像)을 정립하는데 귀감이 되는 자를 발굴하여 이를 널리 알리고, 또한 사회적 약자의 권익향상에 이바지 함으로서 정의롭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습니다. 그동안 우리 사회를 위해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수상자 여러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면서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희망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회원 동지 여러분! 우리 협회는 올해 창립 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2015년 우리는, 사고의 혁신적인 전환을 요구하는 지식정보화시대에 대한민국 언론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61개 신문·방송사가 뜻을 함께하여 창립했습니다 그로부터 5년여가 지난 현재 우리는 해외와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지부를 둔 130여 신문•방송사가 함께하고 있으며 협회 회원사 소속 10,000여명의 기자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 각 지역에서 언론인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취재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언론 역사에 우리 협회가 이처럼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동지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기인합니다. 존경하는 회원 동지 여러분! 우리는 그동안 기득권 논리에 흔들리지 않고 참된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지키는 등 민주주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독재시대에도 없었던, 현 문민정부 하의 국회에서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언론탄압’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협회를 포함한 대한민국의 수많은 언론협회와 그에 속한 수백만 기자들은 언론탄압의 희생양이 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동지 여러분! 최근 국회는 자체적으로 임의 선정한 5개 언론협회와 그에 속한 기자만 국회를 출입할 수 있도록 한 ‘장기출입등록 기준 변경안’을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선정된 5개 언론협회 중 일부 협회의 경우 출입기자의 기준을 가늠할 대표성 등에 대해서 이미 많은 언론협회들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변경안이 그대로 통과된다면 앞으로 나머지 언론협회와 그에 소속한 기자들은 국회 취재활동 등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제21대 총선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등장한 ‘장기출입등록 기준 변경안’, 사전에 기획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것은 공권력으로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수많은 언론협회들과 그에 속한 수백만 기자들의 언론 활동을 제한하겠다는 선전포고이며, 헌법적 권리를 부정하고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는 민주주의 제도를 부정하는 것으로써 이는 명백한 ‘언론탄압’입니다. 견제 받지 않는 무소불위의 권력은 역사를 퇴보시키며 국가와 그 국가에 속한 국민들을 불행에 처하게 합니다. 막강한 권력을 가진 정부나 국회 등이 언론의 견제와 감시를 받지 않고 국가와 국민 위에 군림하려 한다면 그 국가는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으며 국민들 역시 불행하게 된다는 것을 우리 국민들은 세계의 많은 역사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큰 희생의 대가를 필요로 하는지 최근 홍콩의 사례를 통해서도 새삼 실감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동지 여러분! 세계는 지금 산업간 결합이 핵심인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이전과 완전히 다른 사업 모델로 그 패러다임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한 언택트 시대는 이를 더욱 가속화시킬 것입니다. 이처럼 국내외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는 가운데 국론을 모으고 민의를 대변할 국회가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은 소홀한 채 이를 기회 삼아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 ‘언론탄압’을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국민의 뜻에 역행하는 처사로써, 강행하려는 이유가 어떤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진행되는 것은 아닌지 우리는 매우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만약 강행한다면 우리 협회는 300여 단체들의 연합체인 기회공정실천연대(FOPAH)와 함께 “누가 언론탄압을 기획하는지, 이에 관여한 이들은 누구인지” 등에 대한 자료들이 확보되는 대로 국민 앞에 이를 공개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지키고 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헌법소원심판청구와 UN인권이사회에 제소함을 물론 세계 각국의 언론계와 연대하여 이의 부당함을 알리는 등 강력히 투쟁해 나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회원 동지 여러분! 어느 시대이건 언론은 어떤 탄압에도 굴복하지 않고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냈습니다. 만약 이를 지켜내지 못한다면 더 이상 존재할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시대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참다운 언론협회가 되겠습니다.” 지난 2015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협회 창립기념식에서 한 약속입니다. 그 약속,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걸어왔던 길은 순탄치 않은 길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강인함이 있었습니다. 그 저력을 바탕으로, 우리의 선배들이 피를 흘리며 독재정권 하에서도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를 지켜 냈듯이, 다시는 이 땅에서 국회가 국민 위에 군림하려 하고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일이 일어 날 수 없도록 우리의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국회의 언론탄압을 강력 저지합시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08-31
  • 최영조 경산시장, 25일 코로나19 언론브리핑(전문)
    최 시장, 광화문 집회 참가자 관광버스 6대 148명 추정 이중 143명 검사 완료 나머지 5명 아직 검사 안받아... 접촉자 322명도 검사 완료 그 외 수도권 방문자 자진 검사 받도록 요청 전파력 매우 빨라 조기 차단해야 ■ 최영조 경산시장 '코로나19 대응 경산시 6차 브리핑'전문 존경하는 28만 경산시민 여러분! 우리 경산시는 2월 19일 코로나-19 첫 확진자 이후 6월 5일까지 637명의 지역감염자가 발생하였으나, 그 이후에는 8월 16일까지 7명의 해외입국자나 확진자 접촉자를 제외하고는 추가발생 없이 안정화 시기를 유지하였습니다. 그동안 방역지침과 개인위생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수도권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세를 보이더니 수도권을 넘어 전국적으로 확산추세에 있으며, 주말 3일 연속 300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지금 이 시기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조기에 차단하느냐, 지역 2차 대유행으로 이어지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으며, 매우 위태로운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느슨한 틈을 이용해 다시금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였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힘들고 어렵지만 적극적인 이해와 참여를 구하고자 합니다. 먼저, 경산시 코로나-19 발생현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2월 19일 우리시에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수도권발 확산세가 있기 전까지 644명이 이었으나,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11명이 추가로 발생되어 오늘 현재, 총 655명이 발생하였습니다. 최근 확진된 사례를 말씀드리면 8월 19일 사동에 거주하는 646번 60대 A씨는 8.15 집회를 다녀온 후 확진되었으며, 그 접촉자 648번 가족 50대 B씨 또한 8.19일 검사 후 8.20일 확진되었습니다. 8월 22일에는 창원시 거주 650번 60대 C씨는 8.15 집회에 다녀온 후 8.17일부터 대평동 아들집에 머물렀으며, 8.21일 경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실시 후, 8.22일 확진되었으며, 그와 접촉한 아들가족 3명도 8.23일 확진되었습니다. 8월 23일에는 651번 60대 D씨는 8월 10일 서울 사랑제일교회를 다녀왔고, 감기증상이 있어 8월 20일 영천 영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한 후 8월 22일 21시에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그와 접촉한 가족 652번 E씨도 확진되었습니다. 우리시는 중대본 등 8월 15일 광화문 집회 참석자 140여명을 파악하였고, 이중 대부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었으며, 미검자는 보건소를 방문하여 검체를 받도록 안내하고, 익명도 가능함을 강조하였습니다. 광화문 집회 참석자 진단검사 관련사항입니다. 현재까지 8.15 광화문 집회 참가자 현황을 보면, 관광버스 6대로 148명이 참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뉴평화관광 2대 42명, 더나은투어 3대 67명, 비전투어 1대 39명입니다. 그간 진단검사 안내 경위를 말씀드리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광화문 집회 참가자는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 진단검사 안내 문자를 발송하였으며, 이와 별도로 우리시는 통신사에서 제공한 참가자 개인정보를 활용하여 직접 전화 및 문자로 안내하여, 이중 143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나머지 5명도 검사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접촉자 322명도 검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수도권발 코로나는 신천지발 증상과 비교하면 정도는 약하나 전파력은 매우 빨라 조기에 차단하지 않으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그 동안 강조해온 K-방역이 무의미하여 대외 경제와 지역경제에도 빨간불이 켜질 우려가 있습니다. 명단에는 없지만, 광화문 집회가 아니더라도 수도권에 방문하여 식당, 카페, 상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방문한 적이 있는 시민께서는 나의 작은 협조가 더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스스로 검사 받으시기 바랍니다. 경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사항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8. 23일부터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전국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방역지침과 (8.26.00시부로 시행되는) “경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사항”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① 실내 50인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집합, 모임, 행사에 대해서는 집합금지가 권고되며, ② 다중이용시설 중 공공부문에는 실내 국공립시설이 운영 중단됩니다. 이에 관련 경산시 노인종합복지관, 경산시 어르신복지센터, 경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경산시 백천사회복지관에 대하여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휴관에 들어갔습니다. 단, 지난 7월 27일부터 재개관한 경로당에 대해서는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인원을 제한하여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확진자 가 1일 4명이상 이틀연속 또는 1주일에 3일 이상 발생할 경우에는 운영중단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또한,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진료업무를 8.21일부터 잠정 중단하였으며 - 아이누리 장난감 도서관 : 8.21 ~ 9. 7 (임시휴관) - 경산생활체육공원내 체육시설, 경산수영장, 경산국민체육센터 : 8.22 ~ 별도 해제시까지 (휴관) - 성암생활체육관 : 8.22 ~ 별도 해제시까지 (임시휴관) -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공원(실내) : 8.23~상황 안정시까지(임시휴관) - 경산시 청소년 시설(경산시 청소년문화의 집, 경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산시계림청소년수련원) : 8.23~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발령시까지(임시휴관) - 경산시민회관 : 8.24 ~ 9. 6(2주간) (임시휴관) - 경산시 근로자 이용시설(경산시 근로자복지회관 외 5개소) : 8. 24 ~ 별도 안내시까지 (임시휴관) - 경산생활문화센터 : 8.24 ~ 별도 해제시까지(휴관) - 경산 이발테마관 : 8.25~별도 해제시 까지(임시휴관) - 경산시 공공도서관(경산시립도서관, 경산시립장산도서관), 경산시 작은도서관(진량작은도서관, 도담도담작은도서관, 진량봉황작은도서관) : 8.25~별도 해제시 까지(임시휴관) - 경산시 여성폭력시설(경산가정폭력상담소, 로뎀성폭력상담소, 새경산성폭력상담소) : 8.25~별도 해제시 까지(임시휴관) ③ 민간부문에는 위험도가 높은 클럽, 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실내집단운동,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PC방, 유통물류센터 등 13종의 고위험 시설에는 마스크 착용과 전자출입 명부 운영, 발열체크 등의 핵심적인 방역수칙 의무화의 집합제한이 시행되며, - 고위험시설 외 다중이용시설 중 결혼식장, 영화관, 목욕탕 등 다소 위험도가 높은 일부 다중이용시설(12종) 등도 고위험 시설과 동일하게 마스크 착용과 전자출입 명부 운영, 발열체크 등의 핵심적인 방역수칙 의무화의 집합제한이 시행됩니다. ④ 사회복지이용시설 및 어린이집 휴관과 휴원을 권고합니다. - 그러나 긴급돌봄 등의 필수 서비스는 유지하여 복지수혜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⑤ 학교는 교육청과 협의하여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지역은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그 외 지역은 등교인원 조정 등 밀집도를 낮추도록 하겠습니다. ⑥ 각급 기관과 기업에서도 유연근무와 재택근무 등을 통해 근무인원을 제한 권고하고 민간에 대해서는 공공기관과 유사한 수준으로 근무인원 제한이 권고됩니다. 우리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대비 주요대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ㅇ 우리시 거주 외국인을 포함한 28만 전 시민에게 1인당 마스크 2매씩을 신속히 배부하여 지역확산에 발빠르게 대응하고자 합니다. 지난 8월 20일 발족한 경산클린안심방역단을 활용하여 공공시설, 다중이용시설, 대합실, 공원, 전통시장, 상가 주변 등에 방역소독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보호·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시는 대학교 10개교에 총 4,167명의 유학생이 있으나, 이중 관리중인 학생이 186명이며, 2학기 입국 예정자가 728명입니다. 2학기 학사운영은 비대면 5개교, 혼합운영(강의실 수용인원 50% 초과 등 대규모 강좌 비대면수업) 4개교, 교차수업 1개교(A,B 나누어 대면 및 비대면)이며, 입국단계부터 공항검역, 자가격리 안전보호 앱설치, 학교까지 특별수송하고, 입국 후에는 1일 1회 건강상태 등 모니터링과 자가격리 의무준수를 지도하며 자가격리 유학생에게는 가구당 9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여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자 하며,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처벌이 있음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 위반시 :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강제추방 및 입국금지 조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을 위반한 시설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강력한 대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28만 경산시민 여러분! 우리 경산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되어 지난 3월 1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습니다. 시민들의 고통과 아픔이 있었으며, 대구·경북은 많은 냉대와 소외를 받았습니다. 사회적, 경제적 비용도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이제 그 혹독한 시련을 극복하고 안정화를 되찾은 순간 수도권발 코로나로 재확산되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행히 지난 신천지처럼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전파속도가 빠르고 전국에 걸쳐 발생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병원, 보건소의 의사와 간호사를 비롯한 모든 의료진은 자신의 생명과 안위를 생각하지 않고 재난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시민여러분께 다시 한번 협조 부탁드립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는 나와 가족, 이웃을 생각하는 공동체의식이 필요하며, 사회와 국가 전체를 생각해야 됩니다. 고통과 어려움을 잊어버리고 편안한 순간만 생각한다면 위기는 순식간에 다시 찾아 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더 나은 행복과 미래를 위해서 조금 불편하고 귀찮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다함께 적극 참여하여야 할 것입니다. 경산시가 더 이상 코로나 바이러스가 만연하는 도시가 되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자연재난이 없는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경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완전히 없애도록 다 같이 노력합시다. 지금부터 28만 시민들의 위대한 시민의식을 발휘할 때입니다. 남을 위한 배려와 실천의지, 행동이 중요합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기 까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이상 손씻기 ▲실내에서 반드시 마스크 착용 ▲실외에서 2m 거리두기 ▲꼭 필요하지 않은 외출·모임·여행·행사 자제 ▲몸이 아프면 집에서 머물기 ▲악수나 포옹 등 신체접촉 하지 않기 등 개인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다행히 최근 발생한 11명의 확진자는 가족과 밀접접촉자에한하여 발생된 것으로 지역으로 확산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그래도 우리 경산시는 지속적이고 강력한 방역대책으로 2차 지역감염 확산을 차단하여 경산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고 행복한 일상을 영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반드시 “안전한 경산”으로 지켜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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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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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치수 인터넷신문협회장 “국회가 언론탄압을 강행한다면, 언론탄압에 관여한 자들을 국민 앞에 공개하는 등 강력대응 해 나갈 것”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www.inako.org, 이하 인터넷신문협) 이치수 회장(사진)은 2020년 협회 창립 5주년을 기념한 인사말을 통해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확산으로 전 세계 대부분의 산업이 마비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방역 최일선에서 밤낮으로 헌신하는 의사·약사·간호사 등을 포함한 방역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치수 회장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조치 2.5단계 격상조치로 오는 9월1일 한국프레스센터 19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협회 창립 5주년 기념식 등 모든 대면 행사가 8월 31일 상패 전달식을 통한 비대면 대체 행사로 이사회에서 긴급 결정됨에 따라 이같이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우리는 그동안 기득권 논리에 흔들리지 않고 참된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지키는 등 민주주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말하고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독재시대에도 없었던, 현 문민정부 하의 국회에서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언론탄압’이 자행되고 있다”면서 “우리 협회를 포함한 대한민국의 수많은 언론협회와 그에 속한 수백만 기자들은 언론탄압의 희생양이 될 위기에 처해 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국회는 자체적으로 임의 선정한 5개 언론협회와 그에 속한 기자만 국회를 출입할 수 있도록 한 ‘장기출입등록 기준 변경안’을 새롭게 마련했다. 선정된 5개 언론협회 중 일부 협회의 경우 출입기자의 기준을 가늠할 대표성 등에 대해서 이미 많은 언론협회들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그럼에도 변경안이 그대로 통과된다면 앞으로 나머지 언론협회와 그에 소속한 기자들은 국회 취재활동 등을 할 수 없게 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제21대 총선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등장한 ‘장기출입등록 기준 변경안’에 대해서도 “사전에 기획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것은 공권력으로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수많은 언론협회들과 그에 속한 수백만 기자들의 언론 활동을 제한하겠다는 선전포고이며, 헌법적 권리를 부정하고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는 민주주의 제도를 부정하는 것으로써 이는 명백한 ‘언론탄압’”이라고 주장했다. 이 회장은 특히 “만약 이를 강행한다면 우리 협회는 300여 단체들의 연합체인 기회공정실천연대(FOPAH)와 함께 ‘누가 언론탄압을 기획하는지, 이에 관여한 이들은 누구인지’ 등에 대한 자료들이 확보되는 대로 국민 앞에 이를 공개해 나갈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지키고 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헌법소원심판청구와 UN인권이사회에 제소함을 물론 세계 각국의 언론계와 연대하여 이의 부당함을 알리는 등 강력히 투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다음은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 5주년 기념 이치수 회장의 인사말 전문이다. “국회가 언론탄압을 강행한다면, 언론탄압에 관여한 자들을 국민 앞에 공개하는 등 강력대응 해 나갈 것”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이치수 회장입니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감염병 확산으로 전 세계 대부분의 산업이 마비되어 가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방역 최일선에서 밤낮으로 헌신하는 의사·약사·간호사 등을 포함한 방역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제6회 INAK사회공헌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제5회 INAK언론상 수상자 여러분 축하드립니다. 2015년 제정된 ‘INAK사회공헌大賞'은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이뤄 바람직한 청소년상(靑少年像)을 정립하는데 귀감이 되는 자를 발굴하여 이를 널리 알리고, 또한 사회적 약자의 권익향상에 이바지 함으로서 정의롭고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자 마련됐습니다. 그동안 우리 사회를 위해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수상자 여러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리면서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희망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회원 동지 여러분! 우리 협회는 올해 창립 5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2015년 우리는, 사고의 혁신적인 전환을 요구하는 지식정보화시대에 대한민국 언론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61개 신문·방송사가 뜻을 함께하여 창립했습니다 그로부터 5년여가 지난 현재 우리는 해외와 전국 17개 광역시도에 지부를 둔 130여 신문•방송사가 함께하고 있으며 협회 회원사 소속 10,000여명의 기자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 각 지역에서 언론인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취재 현장을 지키고 있습니다. 오늘날 대한민국 언론 역사에 우리 협회가 이처럼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동지 여러분들의 열정과 헌신에 기인합니다. 존경하는 회원 동지 여러분! 우리는 그동안 기득권 논리에 흔들리지 않고 참된 공정과 정의의 가치를 지키는 등 민주주의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독재시대에도 없었던, 현 문민정부 하의 국회에서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언론탄압’이 자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협회를 포함한 대한민국의 수많은 언론협회와 그에 속한 수백만 기자들은 언론탄압의 희생양이 될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동지 여러분! 최근 국회는 자체적으로 임의 선정한 5개 언론협회와 그에 속한 기자만 국회를 출입할 수 있도록 한 ‘장기출입등록 기준 변경안’을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선정된 5개 언론협회 중 일부 협회의 경우 출입기자의 기준을 가늠할 대표성 등에 대해서 이미 많은 언론협회들은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변경안이 그대로 통과된다면 앞으로 나머지 언론협회와 그에 소속한 기자들은 국회 취재활동 등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제21대 총선이 끝나자마자 곧바로 등장한 ‘장기출입등록 기준 변경안’, 사전에 기획된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이것은 공권력으로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수많은 언론협회들과 그에 속한 수백만 기자들의 언론 활동을 제한하겠다는 선전포고이며, 헌법적 권리를 부정하고 국민이 권력을 가지고 그 권력을 스스로 행사하는 민주주의 제도를 부정하는 것으로써 이는 명백한 ‘언론탄압’입니다. 견제 받지 않는 무소불위의 권력은 역사를 퇴보시키며 국가와 그 국가에 속한 국민들을 불행에 처하게 합니다. 막강한 권력을 가진 정부나 국회 등이 언론의 견제와 감시를 받지 않고 국가와 국민 위에 군림하려 한다면 그 국가는 더 이상 발전할 수 없으며 국민들 역시 불행하게 된다는 것을 우리 국민들은 세계의 많은 역사를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큰 희생의 대가를 필요로 하는지 최근 홍콩의 사례를 통해서도 새삼 실감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회원 동지 여러분! 세계는 지금 산업간 결합이 핵심인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해 이전과 완전히 다른 사업 모델로 그 패러다임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인한 언택트 시대는 이를 더욱 가속화시킬 것입니다. 이처럼 국내외적으로 해결해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는 가운데 국론을 모으고 민의를 대변할 국회가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은 소홀한 채 이를 기회 삼아 국민의 눈과 귀를 막는 ‘언론탄압’을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국민의 뜻에 역행하는 처사로써, 강행하려는 이유가 어떤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진행되는 것은 아닌지 우리는 매우 우려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만약 강행한다면 우리 협회는 300여 단체들의 연합체인 기회공정실천연대(FOPAH)와 함께 “누가 언론탄압을 기획하는지, 이에 관여한 이들은 누구인지” 등에 대한 자료들이 확보되는 대로 국민 앞에 이를 공개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이 지향하는 언론과 표현의 자유를 지키고 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하기 위해 헌법소원심판청구와 UN인권이사회에 제소함을 물론 세계 각국의 언론계와 연대하여 이의 부당함을 알리는 등 강력히 투쟁해 나갈 것입니다. 존경하는 회원 동지 여러분! 어느 시대이건 언론은 어떤 탄압에도 굴복하지 않고 민주주의 가치를 지켜냈습니다. 만약 이를 지켜내지 못한다면 더 이상 존재할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이 시대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참다운 언론협회가 되겠습니다.” 지난 2015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협회 창립기념식에서 한 약속입니다. 그 약속,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우리가 그동안 걸어왔던 길은 순탄치 않은 길이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이 모든 것을 극복할 수 있는 강인함이 있었습니다. 그 저력을 바탕으로, 우리의 선배들이 피를 흘리며 독재정권 하에서도 민의를 대변하는 국회를 지켜 냈듯이, 다시는 이 땅에서 국회가 국민 위에 군림하려 하고 민주주의에 역행하는 일이 일어 날 수 없도록 우리의 모든 역량을 결집시켜 국회의 언론탄압을 강력 저지합시다.
    • 뉴스종합
    • 사회
    2020-08-31
  • 최영조 경산시장, 25일 코로나19 언론브리핑(전문)
    최 시장, 광화문 집회 참가자 관광버스 6대 148명 추정 이중 143명 검사 완료 나머지 5명 아직 검사 안받아... 접촉자 322명도 검사 완료 그 외 수도권 방문자 자진 검사 받도록 요청 전파력 매우 빨라 조기 차단해야 ■ 최영조 경산시장 '코로나19 대응 경산시 6차 브리핑'전문 존경하는 28만 경산시민 여러분! 우리 경산시는 2월 19일 코로나-19 첫 확진자 이후 6월 5일까지 637명의 지역감염자가 발생하였으나, 그 이후에는 8월 16일까지 7명의 해외입국자나 확진자 접촉자를 제외하고는 추가발생 없이 안정화 시기를 유지하였습니다. 그동안 방역지침과 개인위생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최근 수도권발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세를 보이더니 수도권을 넘어 전국적으로 확산추세에 있으며, 주말 3일 연속 300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지금 이 시기가 코로나 바이러스를 조기에 차단하느냐, 지역 2차 대유행으로 이어지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으며, 매우 위태로운 상황에 직면해 있습니다. 정부에서도 느슨한 틈을 이용해 다시금 코로나 확산으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전국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였습니다. 시민 여러분께 힘들고 어렵지만 적극적인 이해와 참여를 구하고자 합니다. 먼저, 경산시 코로나-19 발생현황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2월 19일 우리시에 첫 환자가 발생한 이후 수도권발 확산세가 있기 전까지 644명이 이었으나,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11명이 추가로 발생되어 오늘 현재, 총 655명이 발생하였습니다. 최근 확진된 사례를 말씀드리면 8월 19일 사동에 거주하는 646번 60대 A씨는 8.15 집회를 다녀온 후 확진되었으며, 그 접촉자 648번 가족 50대 B씨 또한 8.19일 검사 후 8.20일 확진되었습니다. 8월 22일에는 창원시 거주 650번 60대 C씨는 8.15 집회에 다녀온 후 8.17일부터 대평동 아들집에 머물렀으며, 8.21일 경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실시 후, 8.22일 확진되었으며, 그와 접촉한 아들가족 3명도 8.23일 확진되었습니다. 8월 23일에는 651번 60대 D씨는 8월 10일 서울 사랑제일교회를 다녀왔고, 감기증상이 있어 8월 20일 영천 영대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한 후 8월 22일 21시에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그와 접촉한 가족 652번 E씨도 확진되었습니다. 우리시는 중대본 등 8월 15일 광화문 집회 참석자 140여명을 파악하였고, 이중 대부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모두 음성으로 판정되었으며, 미검자는 보건소를 방문하여 검체를 받도록 안내하고, 익명도 가능함을 강조하였습니다. 광화문 집회 참석자 진단검사 관련사항입니다. 현재까지 8.15 광화문 집회 참가자 현황을 보면, 관광버스 6대로 148명이 참가한 것으로 추정되며, 뉴평화관광 2대 42명, 더나은투어 3대 67명, 비전투어 1대 39명입니다. 그간 진단검사 안내 경위를 말씀드리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광화문 집회 참가자는 가까운 보건소를 방문, 진단검사 안내 문자를 발송하였으며, 이와 별도로 우리시는 통신사에서 제공한 참가자 개인정보를 활용하여 직접 전화 및 문자로 안내하여, 이중 143명이 검사를 받았으며, 나머지 5명도 검사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한 접촉자 322명도 검사를 완료하였습니다. 수도권발 코로나는 신천지발 증상과 비교하면 정도는 약하나 전파력은 매우 빨라 조기에 차단하지 않으면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그 동안 강조해온 K-방역이 무의미하여 대외 경제와 지역경제에도 빨간불이 켜질 우려가 있습니다. 명단에는 없지만, 광화문 집회가 아니더라도 수도권에 방문하여 식당, 카페, 상가,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방문한 적이 있는 시민께서는 나의 작은 협조가 더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스스로 검사 받으시기 바랍니다. 경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사항에 대하여 말씀 드리겠습니다. 8. 23일부터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전국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방역지침과 (8.26.00시부로 시행되는) “경산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사항”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① 실내 50인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집합, 모임, 행사에 대해서는 집합금지가 권고되며, ② 다중이용시설 중 공공부문에는 실내 국공립시설이 운영 중단됩니다. 이에 관련 경산시 노인종합복지관, 경산시 어르신복지센터, 경산시 장애인종합복지관, 경산시 백천사회복지관에 대하여 지난 8월 20일부터 9월 2일까지 휴관에 들어갔습니다. 단, 지난 7월 27일부터 재개관한 경로당에 대해서는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인원을 제한하여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확진자 가 1일 4명이상 이틀연속 또는 1주일에 3일 이상 발생할 경우에는 운영중단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 또한, 보건소,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진료업무를 8.21일부터 잠정 중단하였으며 - 아이누리 장난감 도서관 : 8.21 ~ 9. 7 (임시휴관) - 경산생활체육공원내 체육시설, 경산수영장, 경산국민체육센터 : 8.22 ~ 별도 해제시까지 (휴관) - 성암생활체육관 : 8.22 ~ 별도 해제시까지 (임시휴관) - 경산시 삼성현역사문화공원(실내) : 8.23~상황 안정시까지(임시휴관) - 경산시 청소년 시설(경산시 청소년문화의 집, 경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산시계림청소년수련원) : 8.23~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발령시까지(임시휴관) - 경산시민회관 : 8.24 ~ 9. 6(2주간) (임시휴관) - 경산시 근로자 이용시설(경산시 근로자복지회관 외 5개소) : 8. 24 ~ 별도 안내시까지 (임시휴관) - 경산생활문화센터 : 8.24 ~ 별도 해제시까지(휴관) - 경산 이발테마관 : 8.25~별도 해제시 까지(임시휴관) - 경산시 공공도서관(경산시립도서관, 경산시립장산도서관), 경산시 작은도서관(진량작은도서관, 도담도담작은도서관, 진량봉황작은도서관) : 8.25~별도 해제시 까지(임시휴관) - 경산시 여성폭력시설(경산가정폭력상담소, 로뎀성폭력상담소, 새경산성폭력상담소) : 8.25~별도 해제시 까지(임시휴관) ③ 민간부문에는 위험도가 높은 클럽, 룸살롱 등 유흥주점, 콜라텍, 단란주점, 헌팅포차, 노래연습장, 실내 스탠딩공연장, 실내집단운동, 방문판매 등 직접판매홍보관, PC방, 유통물류센터 등 13종의 고위험 시설에는 마스크 착용과 전자출입 명부 운영, 발열체크 등의 핵심적인 방역수칙 의무화의 집합제한이 시행되며, - 고위험시설 외 다중이용시설 중 결혼식장, 영화관, 목욕탕 등 다소 위험도가 높은 일부 다중이용시설(12종) 등도 고위험 시설과 동일하게 마스크 착용과 전자출입 명부 운영, 발열체크 등의 핵심적인 방역수칙 의무화의 집합제한이 시행됩니다. ④ 사회복지이용시설 및 어린이집 휴관과 휴원을 권고합니다. - 그러나 긴급돌봄 등의 필수 서비스는 유지하여 복지수혜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도록 하겠습니다. ⑤ 학교는 교육청과 협의하여 집단감염이 발생하는 지역은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고, 그 외 지역은 등교인원 조정 등 밀집도를 낮추도록 하겠습니다. ⑥ 각급 기관과 기업에서도 유연근무와 재택근무 등을 통해 근무인원을 제한 권고하고 민간에 대해서는 공공기관과 유사한 수준으로 근무인원 제한이 권고됩니다. 우리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대비 주요대책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ㅇ 우리시 거주 외국인을 포함한 28만 전 시민에게 1인당 마스크 2매씩을 신속히 배부하여 지역확산에 발빠르게 대응하고자 합니다. 지난 8월 20일 발족한 경산클린안심방역단을 활용하여 공공시설, 다중이용시설, 대합실, 공원, 전통시장, 상가 주변 등에 방역소독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보호·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시는 대학교 10개교에 총 4,167명의 유학생이 있으나, 이중 관리중인 학생이 186명이며, 2학기 입국 예정자가 728명입니다. 2학기 학사운영은 비대면 5개교, 혼합운영(강의실 수용인원 50% 초과 등 대규모 강좌 비대면수업) 4개교, 교차수업 1개교(A,B 나누어 대면 및 비대면)이며, 입국단계부터 공항검역, 자가격리 안전보호 앱설치, 학교까지 특별수송하고, 입국 후에는 1일 1회 건강상태 등 모니터링과 자가격리 의무준수를 지도하며 자가격리 유학생에게는 가구당 9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하여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자 하며, 자가격리 지침을 위반할 경우 “무관용 원칙”에 따라 강력한 처벌이 있음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 위반시 :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강제추방 및 입국금지 조치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지침을 위반한 시설에 대해서도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여 강력한 대응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28만 경산시민 여러분! 우리 경산시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되어 지난 3월 15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었습니다. 시민들의 고통과 아픔이 있었으며, 대구·경북은 많은 냉대와 소외를 받았습니다. 사회적, 경제적 비용도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이제 그 혹독한 시련을 극복하고 안정화를 되찾은 순간 수도권발 코로나로 재확산되는 것이 아닌가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다행히 지난 신천지처럼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지는 않지만 전파속도가 빠르고 전국에 걸쳐 발생한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병원, 보건소의 의사와 간호사를 비롯한 모든 의료진은 자신의 생명과 안위를 생각하지 않고 재난현장에서 목숨을 걸고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시민여러분께 다시 한번 협조 부탁드립니다. 어려움이 있을 때는 나와 가족, 이웃을 생각하는 공동체의식이 필요하며, 사회와 국가 전체를 생각해야 됩니다. 고통과 어려움을 잊어버리고 편안한 순간만 생각한다면 위기는 순식간에 다시 찾아 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더 나은 행복과 미래를 위해서 조금 불편하고 귀찮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다함께 적극 참여하여야 할 것입니다. 경산시가 더 이상 코로나 바이러스가 만연하는 도시가 되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자연재난이 없는 전국 최고의 안전도시 경산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완전히 없애도록 다 같이 노력합시다. 지금부터 28만 시민들의 위대한 시민의식을 발휘할 때입니다. 남을 위한 배려와 실천의지, 행동이 중요합니다.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기 까지 ▲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이상 손씻기 ▲실내에서 반드시 마스크 착용 ▲실외에서 2m 거리두기 ▲꼭 필요하지 않은 외출·모임·여행·행사 자제 ▲몸이 아프면 집에서 머물기 ▲악수나 포옹 등 신체접촉 하지 않기 등 개인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다행히 최근 발생한 11명의 확진자는 가족과 밀접접촉자에한하여 발생된 것으로 지역으로 확산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그래도 우리 경산시는 지속적이고 강력한 방역대책으로 2차 지역감염 확산을 차단하여 경산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내고 행복한 일상을 영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반드시 “안전한 경산”으로 지켜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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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경산시, 인사(2020.8.24.字) 총42명
    가나다 順, ■ 6급 승진 12명 <행정 – 6명> △중소기업벤처과 김준환 △상하수도과 신미정 △총무과 안현숙 △기획예산과 윤강현 △일자리경제과 이경애 △기획예산과 조원국 <세무 – 2명> △세무과 최명희 △징수과 최병석 <농업 – 1명> △농정유통과 김상호 <보건 – 1명> △보건행정과 채진명 <보건진료 - 1명> △보건행정과 조은영 <시설(지적) – 1명> △토지정보과 박재우 ■ 7급 승진 15명 <행정 - 7명> △새마을민원과 강효지 △평생학습과 권준협 △중소기업벤처과 김은정 △와촌면 김은정 △체육진흥과 박미경 △기획예산과 박신영 △총무과 채지혜 <사서 – 1명> △시립도서관 곽은송 <농업 – 1명> △진량읍 김화심 <보건 – 1명> △건강증진과 최애진 <간호 – 1명> △보건행정과 이미형 <보건진료 – 1명> △보건행정과 장민정 <환경 – 1명> △환경과 박나영 <시설(일반토목) – 1명> △상하수도과 조재현 <시설(건축) – 1명> △허가과 김재영 ■ 8급 승진 15명 <행정 – 8명> △토지정보과 김미경 △압량읍 문아영 △시민회관 박하얀 △일자리경제과 여유빈 △남산면 윤은정 △하양읍 이주리 △교통행정과 이호진 △차량등록사업소 전재민 <세무 – 2명> △북부동 이현채 △압량읍 조승연 <사서 – 1명> △시립도서관 최영철 <보건 - 2명> △건강증진과 배민정 △보건행정과 윤성현 <식품위생–1명> △식품의약과 김유리 <환경–1명> △환경과 김보승
    • 사람인
    • 인사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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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가톨릭대 인사 (2020. 9. 1.字)
    ■ 교원 보직 임용(2020. 9. 1) △인권센터장 김명식 △대신학원장·신학대학장 곽종식 △자동차생산공학전공주임 윤현중 △약학대학장 원권연 △행정학과장 이문수 △패션디자인과장 길태윤 △다문화연구원장 김동일
    • 사람인
    • 인사
    2020-09-02
  • 청도군 인사(2020.9.1.字) 총13명
    ■ 승진 9명 (행정6급) 기획예산담당관실 장윤영 행정복지국 민원과 민병숙 산업경제건설국 경제산림과 이현지 문화체육시설사업소 김재현 (보건6급) 보건소 김수정 (행정7급) 행정복지국 재무과 김지현 산업경제건설국 도시과 배상용 (행정8급) 행정복지국 사회보장과 이해인 행정복지국 재무과 손미경 ■ 사회복지7급 전보 풍각면 박지은(행정복지국 주민복지과) ■ 신규임용 3명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이영민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사 예병찬 금천면 행정9급 손혜인
    • 사람인
    • 인사
    2020-08-28
  • 경산시, 인사(2020.8.24.字) 총42명
    가나다 順, ■ 6급 승진 12명 <행정 – 6명> △중소기업벤처과 김준환 △상하수도과 신미정 △총무과 안현숙 △기획예산과 윤강현 △일자리경제과 이경애 △기획예산과 조원국 <세무 – 2명> △세무과 최명희 △징수과 최병석 <농업 – 1명> △농정유통과 김상호 <보건 – 1명> △보건행정과 채진명 <보건진료 - 1명> △보건행정과 조은영 <시설(지적) – 1명> △토지정보과 박재우 ■ 7급 승진 15명 <행정 - 7명> △새마을민원과 강효지 △평생학습과 권준협 △중소기업벤처과 김은정 △와촌면 김은정 △체육진흥과 박미경 △기획예산과 박신영 △총무과 채지혜 <사서 – 1명> △시립도서관 곽은송 <농업 – 1명> △진량읍 김화심 <보건 – 1명> △건강증진과 최애진 <간호 – 1명> △보건행정과 이미형 <보건진료 – 1명> △보건행정과 장민정 <환경 – 1명> △환경과 박나영 <시설(일반토목) – 1명> △상하수도과 조재현 <시설(건축) – 1명> △허가과 김재영 ■ 8급 승진 15명 <행정 – 8명> △토지정보과 김미경 △압량읍 문아영 △시민회관 박하얀 △일자리경제과 여유빈 △남산면 윤은정 △하양읍 이주리 △교통행정과 이호진 △차량등록사업소 전재민 <세무 – 2명> △북부동 이현채 △압량읍 조승연 <사서 – 1명> △시립도서관 최영철 <보건 - 2명> △건강증진과 배민정 △보건행정과 윤성현 <식품위생–1명> △식품의약과 김유리 <환경–1명> △환경과 김보승
    • 사람인
    • 인사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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