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8(토)
 


경산시 - 꽃길을 걷는 여인1 660.jpg

 

[포토뉴스] 압량읍 백안리 삼거리에서 당리리 마을까지 약 2km 가량 펼쳐진 황금물결! ‘상큼한 기분’이라는 꽃말처럼 살랑거리며 지나는 이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금계국을 따라 농사일을 마친 시골 아낙이 걸어가고 있다.

BEST 뉴스

전체댓글 0

  • 1261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금계국 길, 경산 압량면 당리리 마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