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22(목)
 

4개 사업 2,540백만 원 사업비 확보 쾌거

 

영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 사진820.jpg

최기문 영천시장이 지난 4.28일 동부지역 농기계임대사업소 준공식에 참석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는 사진820.jpg

사진제공 영천시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주관한 전국 100개 자치단체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에서 전국 3위, 경북도내 1위를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평가내용은 임대료 수준, 임대실적, 사업성과, 정책 적합도, 중장기 계획 수립에 근거한 사업 지속성, 밭농업 기계화 추진성과 등 72개 항목으로 자치단체에서 수행하는 임대사업에 대한 종합 평가이다.

 

영천시는 이번 평가로 4억 4천만 원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해 북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 설치 등 농기계임대 관련 총 4개 사업에 25억 4천만 원을 확보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올해 농기계임대사업 평가결과 전국 3위를 달성한 것은 지역 농업인이 임대사업 활성화를 위해 다함께 노력한 결과이다”며 “내년에 북부권 농기계임대사업소 설치를 통해 권역별 농기계임대사업소 구축을 완료하고, 전국 최고의 농기계임대사업이 되도록 아낌없이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는 매년 농기계임대사업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반영해 다음년도 농기계임대 관련사업 예산을 자치단체별로 차등하여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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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임대사업 평가 전국 3위, 도내 1위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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